AIVA — 공식 등록된 최초의 AI 작곡가
2016년 설립된 AIVA는 프랑스의 저작권 협회 SACEM에 '작곡가'로 정식 등록된 최초의 AI다. 30,000곡 이상의 클래식 음악 악보를 학습한 뒤, 사용자가 "영화 트레일러용 웅장한 오케스트라 곡"이나 "로파이 카페 분위기 피아노 곡" 같은 스타일을 지정하면, 완전한 악보를 생성한다.
성공 팩트
2016년 설립된 AIVA는 프랑스의 저작권 협회 SACEM에 '작곡가'로 정식 등록된 최초의 AI다. 30,000곡 이상의 클래식 음악 악보를 학습한 뒤, 사용자가 "영화 트레일러용 웅장한 오케스트라 곡"이나 "로파이 카페 분위기 피아노 곡" 같은 스타일을 지정하면, 완전한 악보를 생성한다. 생성된 곡은 영화, 광고, 게임, YouTube 콘텐츠의 배경음악으로 사용되고 있다. 무료 버전은 비상업적 사용, 유료 구독은 상업적 사용과 저작권 소유가 가능하다.
시너지의 본질
AIVA가 바꾸는 것은 "음악의 품질"이 아니라 "음악에 대한 접근성"이다. 기존에 배경음악이 필요한 콘텐츠 제작자는 스톡 음악 구매(비용), 작곡가 의뢰(높은 비용과 시간), 직접 작곡(기술 필요) 중 하나를 선택해야 했다. AIVA는 음악적 훈련 없이도 자신만의 오리지널 배경음악을 만들 수 있게 한다.
모듈 시너지
모듈 C(창작/글쓰기): AI가 생성한 음악이 기존 곡의 멜로디를 학습 데이터에서 그대로 가져온 것이 아닌지 확인하라. AI 음악의 저작권 구조(누가 저작권자인지, 상업적 사용 가능 여부)는 서비스마다 다르다.
모듈 G(AI 선택): AI 작곡 도구는 AIVA, Amper(현 Shutterstock), Soundraw, Suno 등 다양하다. 각 도구의 저작권 정책, 음악 스타일 범위, 커스터마이징 수준을 비교해 선택하라.
방패 연결
방패 편 S-69(AI 생성 저작물의 저작권 공백) — AI가 만든 음악의 저작권은 누구에게 있는가? AI 자체인가, AI를 사용한 인간인가, AI를 만든 기업인가? 이 법적 질문은 아직 전 세계적으로 미해결이다.
→ 본편: 2부 4장 (모듈 C — 창작/글쓰기), 2부 4장 (모듈 G — AI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