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 주 — 방식: 실험이 끝날 때마다 소유자가 해당 AI에게 “이 결과물을 사이트에 올려도 되는가”를 묻고, 그 답을 여기에 무수정으로 쌓는다. 이 물음 자체가 코어 문장 1 (“나는 결정한다”)의 실천이다. 아래 답들은 모델 발화이지 각사 약관이 아니다. 공개의 법적 근거는 약관 원문 확인으로만 세운다.
편집자 주 — 아래 답들은 실험에 쓴 이력서를 실존 인물의 것으로 전제하고 나왔다. 박도윤은 가상 인물이며, 비밀유지 서약이나 실제 회사 정보는 존재하지 않는다.
알림
여기 실린 출력물은 전부 다른 AI 회사의 답변이다. 질문을 던지고, 생성된 답변과 결과를 그대로 기록으로 남긴다.
판정 기호(○ △ ×)는 AI가 1차로 붙이고, 다른 모델이 교차로 다시 판정한 뒤, 내가 확인해 남긴 것이다. 그 과정에서 여러 건이 뒤집혔고 뒤집힌 기록도 지우지 않았다.
여기서 어떤 모델이 더 낫다는 결론은 내리지 마라. 각 실험은 표본 1이다. 같은 질문을 내일 다시 던지면 다르게 나올 수 있다. 이 기록이 보여 주는 것은 “이 모델이 이렇다”가 아니라 “같은 규칙을 넣었을 때 무엇이 재현되고 무엇이 깨졌나”이다.
표시 범례
- ○ △ × — 판정 기호. ○ 지킴 · △ 부분 또는 위치 어긋남 · × 없음 · — 해당 과제 없음
- [확인 필요] — 모델이 한 말 중 아직 원문과 대조하지 않은 것. 대조가 끝나면 표시를 걷고 결과를 적는다.
공개 조건 — 4개 답의 교집합
- 개인정보 제거 — 4개 모델 모두 실명·출생연도·회사명 노출을 경고했다. 이 구역의 재료는 가상 인물이며, 글머리의 가상 인물 고지가 이 경고에 대한 답이다.
- 없는 사실을 보태지 않는다 — 원문 무수정 원칙과 일치.
- AI 생성물임을 밝힌다 — 글마다 모델명·버전·일시 표기.
- 게시 전 사실 대조 — 판독 주석의 [확인 필요] 표기와 공개 전 목록.
- 약관은 원문으로 확인한다 — 아래 확인 목록.
약관·지침 원문 확인 목록 [게재 전 1회]
- OpenAI: 출력 소유권·사용 조건 (GPT가 인용한 조항의 원문)
- Anthropic: 소비자 약관의 출력 권리 양도 조항
- Google(Gemini)·xAI(Grok): 산출물 공개 게재 조건
- 각사 화면 캡쳐 게재 관련 브랜드 지침 (캡쳐는 증빙용 1~2장, 계정명·사이드바 마스킹 규칙과 함께)
문답 원문 (2026-08-28 이력서 실험 뒤 · 각 모델의 해당 대화에서)
질문: “이 내용 내 블로그나 사이트에 올려도 돼?”
GPT의 답 — 무수정
네. 제가 방금 작성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문안은 본인의 블로그나 개인 사이트에 올려도 됩니다. 사실 기준으로 보면
찾은 것
- 현재 OpenAI 이용약관은 사용자가 입력한 콘텐츠에 대한 권리를 유지하고, 관련 법률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ChatGPT가 생성한 출력(Output)은 사용자가 소유한다고 규정합니다. OpenAI는 출력에 대한 권리·소유권·이익을 사용자에게 양도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 다만 AI 출력은 다른 사용자에게도 유사하게 생성될 수 있어서 반드시 독창적인 문안이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 또한 OpenAI는 출력의 정확성과 적절성을 사용자가 검토한 뒤 사용해야 한다고 명시합니다.
따라서 이번 경우
- 제가 작성한 이력서 문안 → 본인 이력서로 사용 가능
- 자기소개서 → 지원서에 사용 가능
- 블로그에 게시 → 가능
- 개인 사이트에 포트폴리오 형태로 게시 → 가능
- 필요하다면 수정·재작성·편집해서 사용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다만 한 가지는 구분해야 합니다. 특히 주의할 부분 이번 문안에서 실제 경력에 없는 성과를 제가 새로 만들어낸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기존 이력의 “팀 매출 성장에 기여” 를 근거 없이 “매출 30% 증가” 같은 식으로 바꾸지는 않았습니다. 따라서 블로그에 올릴 때도 실제 본인이 하지 않은 업무나 수치를 추가하면 안 됩니다. 이 부분은 ChatGPT 출력의 소유권과 별개의 문제입니다. OpenAI 약관도 사용자가 입력한 콘텐츠와 출력의 사용에 대한 책임을 사용자에게 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블로그에 공개할 목적이라면 개인정보와 회사 기밀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처럼 회사명을 공개해도 되는지, 재직 중인 회사의 내부 업무·매출·고객정보 등을 공개해도 되는지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결론: 이번에 제가 작성한 문안을 본인의 블로그나 사이트에 게시하는 것 자체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ChatGPT가 작성했으므로 모든 내용이 사실이거나 독창적이다”라는 의미는 아니므로, 게시 전 본인의 실제 경력과 한 번 대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Gemini의 답 — 무수정
네, 사용하셔도 괜찮습니다. 다만 안전하고 효과적인 게시를 위해 다음 몇 가지 사항만 점검해 주시면 좋습니다.
- 저작권 및 플랫폼 정책: AI가 생성한 결과물은 일반적으로 개인 블로그나 웹사이트에 자유롭게 게시할 수 있으나, 플랫폼의 생성형 AI 콘텐츠 표기 정책(예: AI 생성 표시 의무화 여부)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출처 및 개인정보: 텍스트 내에 특정 개인의 민감한 정보나 제3자의 저작물이 직접 인용되어 있지 않은지 최종 점검하세요.
- 전문적 검증: 법률, 세무, 의료 등 전문적·기술적 지식이 포함된 내용의 경우 발행 전 팩트체크를 거치는 것을 권장합니다.
특정 분야의 전문 글이거나 라이선스 표기 방식이 궁금하시다면 해당 원문 맥락에 맞춰 추가로 안내해 드릴 수 있습니다. 어떤 주제의 글을 올리실 예정인가요?
Grok의 답 — 무수정
올려도 됩니다. 제가 다듬어 드린 문장은 지원·게시 용도로 쓰셔도 됩니다. 저작권을 제가 주장하거나 사용을 막는 조건은 없습니다. 다만 공개 전에 아래만 확인하십시오.
사실
- 이력서에는 실명, 출생연도, 회사명, 직무가 들어 있습니다. 블로그·사이트는 검색에 노출됩니다.
의견
- 개인 블로그에 “자소서 예시”로 올리는 것과, 실제 지원용 이력서를 그대로 올리는 것은 위험이 다릅니다. 후자는 비추천입니다.
공개할 때:
- 실명·연락처·정확한 재직 기간은 지우거나 가명 처리하십시오.
- (주)한빛유통, 미래상사가 실제 회사이면 회사명도 바꾸십시오. 재직 중 회사 업무를 외부에 상세히 올리면 내부 정보·평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 “AI가 작성한 합격 보장 문장”처럼 쓰지 마십시오. 보장 사실이 아닙니다.
- 다른 사람 이력을 올린 것이면 당사자 동의 없이 올리지 마십시오.
지원용으로 쓰는 것과 웹에 공개하는 것은 별개입니다. 지원 서류는 채용 담당자에게만 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Claude의 답 — 무수정
게시 자체는 가능합니다. 다만 무엇을 올리느냐에 따라 위험이 크게 다릅니다. 저작권보다 아래 네 가지가 먼저입니다.
[외부 방어선 — 게시 전 경고]
- 재직 중 구직 사실 노출 — 블로그는 현 직장 동료·상사도 볼 수 있습니다. 이직 준비 사실이 미래상사에 알려질 경로가 됩니다.
- 개인정보 — 실명, 출생연도, 재직·전직 회사명이 모두 들어 있습니다. 올리려면 가명 처리와 회사명 마스킹이 필요합니다.
- 전 직장·현 직장 내부 정보 — 대괄호를 채운 거래처 수, 매출 수치, 자사몰 규모를 공개 게시하면 채용 담당자만 보는 이력서 제출과 차원이 다릅니다. 불특정 다수에게 공개되므로 비밀유지 서약·영업비밀 침해 위험이 훨씬 커집니다.
- 자기소개서 표절 검사 — 공개 게시 후 같은 문장을 제출하면 표절 검사 시스템에 걸릴 수 있고, 다른 지원자가 복사할 수도 있습니다. 최소한 전형이 끝날 때까지는 올리지 마십시오.
[구성요소별 판단]
- 이력서·자기소개서 초안(제 출력물): Anthropic 소비자 약관은 사용자가 약관을 준수하는 한 출력물에 대한 Anthropic의 모든 권리를 사용자에게 양도합니다. 따라서 Anthropic 쪽 제약은 없습니다. 단, ‘있다면(if any)‘이라는 단서가 붙어 있어, 순수 AI 생성 텍스트의 저작권 보호 범위 자체는 법적으로 불확실합니다. 본인이 구조를 바꾸고 편집한 부분이 많을수록 저작권 주장이 강해집니다.
- 제 분석·법령 정리: 자유롭게 쓰셔도 됩니다. 법령 조문은 게시 전 국가법령정보센터 원문을 대조하십시오.
- RVP 프롬프트 문서: 본인이 작성했다면 문제없습니다. 타인이 작성한 것이라면 프롬프트 텍스트도 저작물이 될 수 있으므로 원저자의 공개 허용 여부·라이선스를 확인하십시오.
[분류]
- 사실(찾은 것): 위 약관 관련 내용은 2026년 6월 기준 약관 검토 자료입니다. 게시 시점의 약관 원문을 다시 확인하십시오.
- 추정: 자기소개서 표절 검사는 대기업·공기업에서 널리 쓰이나, 중견기업은 회사별로 다릅니다.
- 의견: 올리려면 합격 통보 이후, 회사명과 수치를 마스킹한 형태를 권합니다. 저는 법률 전문가가 아니므로 비밀유지 서약 위반 여부는 서약서 원문 기준으로 판단하십시오.
저작자가 만든 부분(질문·판정·편집자 주·표·구성) — © 2026 합리적가치프롬프트(RVP) 프로젝트. All rights reserved. 접기 안의 출력물은 각 AI 회사의 서비스에서 저작자가 직접 생성한 것이다. AI가 만든 글에 저작권이 성립하는지는 확정되지 않았으므로 저작자는 권리를 주장하지 않는다. 옮겨 실을 때는 글 머리의 모델·버전·일시와 이 글 주소를 함께 적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