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리터러시 점검 방법과 채점 근거
검사를 마치면 내가 푼 20문항 전체의 채점 기준을 1점(위험)부터 4점(성숙)까지 볼 수 있습니다. 체계화된 정답표를 함께 제공함으로써, 사용자가 채점 기준을 직접 확인하고 이 도구를 신뢰할 수 있는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각 지점은 틀린 답이 아니라 서로 다른 사고방식이며, 2·3점은 "사용자의 AI 리터러시가 성장해가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 가능합니다.
일러두기
이 점검의 문항과 채점 기준은 제가 직접 만든 합리적가치프롬프트(RVP) 팩 시리즈(v0.1~v0.3 · Shield · 실전 카드)와 사례집 『멈춤의 기술』·『방패편 100사례』·『칼편 100사례』에 근거해 제작되었습니다. 학계나 AI 관련 협회가 공인한 표준 AI 리터러시 점검 방법은 아니지만, 널리 검증된 검사 설계 방식(상황판단형)을 따르고, 국제적으로 논의되는 역량 틀과 대응 가능하게 구성했으며, 채점 기준을 전부 공개하는 방식으로 최대한 엄밀하게 만들었습니다. "4점 응답"은 절대적 정답이 아니라 팩이 정의한 가장 안전하고 성숙한 행동에 대한 현재의 판단이며, 응답 경향이 쌓이면 문항과 기준은 계속 보정됩니다. (문항 개정 2026-10-20)다섯 역량과 팩의 대응
20주제를 게재된 정의의 순서(이해하고 → 세팅하고 → 쓰고 → 멈춰 판단하고 → 내놓는다)대로 다섯 역량에 넷씩 묶었습니다. ① 이해력 = 코어 문장3·모듈 D·AI 사용 주의서 · ② 설계력 = 코어 3문장·모듈 G·I · ③ 관리력 = 긴급 브레이크·모듈 1.H 거울 점검 · ④ 판단력 = 모듈 A·F·검증 의식·코어 문장1 · ⑤ 책임감 = 코어 문장2·모듈 E. 국제적으로 논의되는 AI 리터러시 역량 틀과도 대응 가능하나, 이 도구의 직접 근거는 위 저작물입니다. 「성찰 문항」 표시(Q3·Q11·Q12)는 조립기의 점검 장치(거울 점검·패턴 점검)에 대응하는 문항으로, 결과의 실행형·성찰형 표시에 쓰입니다. 다섯 묶음은 응답이 쌓여 요인 구조가 확인되기 전까지는 화면용 가설입니다.결과는 이렇게 나옵니다예시 — 실제 결과가 아닙니다
검사를 마치면 주도권 단계 · 총점 · 다섯 역량 점수 · 역량별 해설 · 가장 약한 역량을 위한 처방 · 내가 푼 20문항의 채점 근거가 차례로 나옵니다.
예시 문항 — 1점부터 4점까지 무엇이 갈리는가검사를 마치면 내 20문항이 여기에
보고서 결론 부분을 AI에게 써 달라고 해서 받았다. 내 이름으로 제출하기 전 하는 행동은?
잘 썼으니 결론을 손대지 않고 내 이름으로 제출한다
받은 결론을 그대로 낸다 — 결재 버튼을 AI가 누른 것과 같다.
이 결론이 맞는지 AI에게 한 번 더 확인해 본다
결론이 맞는지를 결론을 쓴 쪽에 묻는다 — 판단의 자리가 여전히 AI에 있다.
결론은 그대로 두고 문장만 내 말투로 고쳐 낸다
말투를 내 것으로 바꾼다 — 겉은 내 글이 됐으나 결론은 아직 AI의 것이다.
결론을 내 기준으로 다시 정하고 근거를 적는다
코어 1 그대로 — 결론을 내 기준으로 다시 정하고 근거를 적는다. 결재하는 사람이 나다.
검사를 마치면 내가 푼 20문항 전부의 채점 근거가 이 자리에 보입니다 — 내가 고른 답, 그 점수의 뜻, 다음 한 걸음까지.
AI 리터러시 검사 하러 가기 →이해력AI가 무엇인지 아는가
업계 동향을 AI에게 물었더니 수치와 함께 단정적으로 답했다. 다음 행동은?
AI가 단정적으로 말하니 믿고 보고서에 그대로 넣는다
단정적이라 믿고 넣는다 — 확신이 정확도를 따라가지 않는다(D-3).
업계 동향 수치가 맞는지 AI에게 한 번 되묻는다
되묻는다 — 같은 확률로 같은 답이 돌아온다.
근거가 되는 수치의 출처를 AI에게 요구해 받아 둔다
근거 수치의 출처를 요구해 받아 둔다 — 받기만 하고 열어 보지 않았다.
AI가 준 출처를 내가 직접 열어 보고 확인된 것만 쓴다
주의서 1 그대로 — AI가 준 출처를 내가 직접 열어 확인하고, 확인된 것만 쓴다. 출처 확인이 환각을 잡는다.
AI에게 두 회사 중 어디가 나은지 물었더니 큰 회사를 추천했다. 다음 행동은?
추천대로 큰 회사를 고르기로 마음먹는다
추천대로 고른다 — 「많은 사용자가 좋아할 것」을 내게 필요한 것으로 받았다(주의서 9).
주변 사람들도 큰 회사가 낫다고 하니 그렇게 한다
주변 말로 정한다 — 판단을 다른 주변으로 넘겼다.
작은 회사의 나은 점도 비교해서 말하게 한다
반대편을 말하게 한다 — 균형은 요구했으나 기준은 묻지 않았다.
추천 기준과 근거를 묻고 내 조건으로 다시 본다
S-66 그대로 — 결정적 기준을 묻고 내 조건으로 역검증한다.
내가 밀고 있는 기획안의 평가를 AI에게 받으려 한다. 나의 방식은?
「이 기획 괜찮지?」라고 묻고 좋다는 답만 받고 끝낸다
「괜찮지?」는 답을 정해 준 질문이다 — 아첨은 사용자가 원하는 답을 먼저 보일 때 강해진다(패턴 3.6).
내가 왜 좋다고 보는지 길게 설명한 뒤 평가를 받는다
내 의견을 길게 먼저 준다 — 평가가 내 말을 따라온다(DC-005 어휘 흡수).
평가 틀을 주고 설명 없이 기획안을 평가해 보라고 한다
평가 틀을 주고 설명 없이 평가시킨다 — 유도는 없앴고 기준도 줬으나 반대편을 세우지는 않았다.
기획안만 주고 반대 입장의 검토자 역할로 약점을 찾게 한다
모듈 D 그대로 — 중립 입력에 반대 역할까지 주어 약점을 찾게 한다. 아첨이 설 자리를 질문에서부터 없앤다.
밤마다 AI와 대화하며 하루를 정리하는 것이 습관이 됐다. 나의 방식은?
말하기 편하니 사람보다 AI에게 먼저 털어놓게 된다
AI에게 먼저 털어놓는다 — 기대는 자리가 커진다.
문제가 되면 AI가 알려 주겠거니 하며 계속 한다
문제가 되면 AI가 알려 주리라 보고 계속한다 — 내 상태의 감지를 AI에게 넘겼다.
위로가 학습된 반응임을 알고 필요한 격려만 받는다
학습된 반응임을 알고 필요한 격려만 받는다 — 원전 08 그대로. 이 문항이 재는 「다른 길」은 아직 없다.
하루 정리는 AI와 하되 사람과 나누는 자리도 둔다
모듈 B 그대로 — 쓰되 사람이라는 다른 길을 따로 둔다.
설계력쓰기 전에 목적과 기준을 세우는가
포장이사 업체 견적을 받으려고 AI를 쓰려 한다. 나의 방식은?
AI에게 업체 하나를 골라 달라고 해 그대로 바로 계약한다
업체 선택까지 AI에게 맡긴다 — 목적(견적 받기)이 아니라 결정을 넘겼다.
AI가 알려 준 평균 비용만 보고 견적은 받지 않는다
평균 비용만 보고 만다 — 목적에 닿지 않는 답으로 끝냈다.
AI에 업체 목록만 받고 견적은 전화로 하나씩 물어본다
목록만 받고 나머지는 손으로 한다 — AI를 목적의 절반에만 썼다.
짐 양·날짜·층수를 주고 견적 요청문과 비교표를 받는다
브리지 05 그대로 — 목적(견적 받기)에 맞게 조건을 주고 요청문과 비교표를 시킨다. 목적대로 충분히 쓰는 것이 리터러시다.
연말정산을 AI에게 물어보려 한다. 나의 방식은?
궁금한 것을 그때그때 물어보고 답을 그대로 받는다
그때그때 묻는다 — 바뀌는 제도를 조건 없이 받는다.
답에 확인 필요라고 붙여 두면 된다고 본다
표시만 붙인다 — 형식은 갖췄으나 AI에게 건 조건은 없다.
올해 기준으로 답해 달라고 연도만 알리고 묻는다
연도만 알리고 묻는다 — 조건을 연도 하나만 주었다. 내 상황은 주지 않아 답이 일반론에 머문다.
내 상황·올해 기준을 주고 출처·모름 시인을 조건으로 건다
원전 17 그대로 — 내 상황(소득 종류·부양가족)과 올해 기준을 먼저 주면 AI가 일을 정확히 파악해 답의 질이 오르고, 출처·모름 시인 조건이 환각을 줄인다. 매뉴얼을 만드는 이유가 이것이다.
친구 관계가 틀어진 이유를 AI에게 물었더니 분석해 줬다. 나의 방식은?
AI 분석대로 친구에게 문제가 있다고 결론 낸다
분석대로 결론 낸다 — 직관의 영역을 데이터에 맡겼다.
친구 쪽 이야기도 AI에게 넣어 판정을 받는다
판정을 AI에 맡긴다 — 관계의 심판을 AI가 한다.
분석에서 사실관계만 참고하고 결론은 내가 내린다
사실관계만 참고하고 결론은 내가 — 영역은 나눴으나 마음의 문제를 혼자 닫는다.
사실 정리만 AI에 맡기고 마음은 친구와 직접 푼다
브리지 03 그대로 — 데이터(사실 정리)는 AI에 두고, 직관 영역(마음)은 친구와 직접 푼다.
건강검진 결과를 AI로 해석하고 싶다. 나의 방식은?
결과지를 사진 찍어 그대로 올려서 묻는다
그대로 올린다 — 의료 정보는 특히 주의(주의서 3).
병원 앱이 연동되니 그대로 넣어서 쓴다
연동을 근거로 쓴다 — 판단을 환경에 맡겼다.
이름과 생년월일을 지우고 올린다
이름과 번호를 지운다 — 조합 식별은 남는다.
수치만 옮겨 적고 학습 제외를 확인한다
모듈 I 그대로 — 꼭 필요한 것(수치)만 주고 학습 사용을 확인한다.
관리력맡기되 끝까지 확인하는가
AI 비서에게 회의 시간 조율을 맡기려 한다. 나의 방식은?
캘린더 전체 권한을 주고 조율과 답장을 전부 맡긴다
전체 권한을 주고 전부 맡긴다 — 폭발 반경을 보지 않았다(RVP-S 2.3).
어디까지 맡겨도 되는지 AI 비서에게 물어 그 답대로 둔다
어디까지 맡길지를 AI에게 묻는다 — 한정선을 맡기는 쪽이 정하게 했다.
내 가능 시간만 주고 제안은 내가 확인하고 보낸다
가능 시간만 주고 내가 확인한다 — 확인은 있으나 금지선(한정)이 없다.
가능·금지 시간을 정해 주고 보내기 전 확인 단계를 둔다
RVP-S 2.3 그대로 — 한정(가능·금지 시간)하고 확인 단계를 둔 뒤 맡긴다. 위임은 이렇게 세팅한다.
코딩을 모르는 내가 동호회 공지용 한 장짜리 안내 사이트를 AI로 만들었다. 다음 행동은?
코드를 모르니 공개하지 않기로 마음먹는다
공개하지 않는다 — 회피는 리터러시가 아니다(원전 19 「최고 수준의 활용」).
아는 개발자가 봐 줄 때까지 올리지 않고 기다린다
개발자가 봐 줄 때까지 기다린다 — 코더 없이도 되는 검토가 있다(DC-032). 안내 사이트에 들일 기다림이 아니다.
다른 AI에게 문제없는지 한 번 더 점검해 보고 올린다
다른 AI 점검 후 올린다 — 확인 하나는 있으나 무엇을 한정했는지가 없다.
회원가입이나 결제창은 없는 홈페이지로 먼저 올린다
RVP-S 2.4의 경계(랜딩·내부 도구는 괜찮음) 그대로 — 돈·계정이 걸린 기능 없이 먼저 올리고, 쓰면서 늘린다. 바이브코딩은 한정해서 시작하는 것이다.
AI에게 문제 풀이를 시켰는데 물을수록 답이 오락가락한다. 다음 행동은?
오락가락하니 믿지 않고 풀이를 포기한다
포기한다 — 입력이 원인일 수 있음을 보지 않았다.
오락가락한 답 중 하나를 AI에게 고르게 한다
고르는 일을 AI에게 맡긴다 — 흔들린 쪽에 판정을 맡겼다.
답들을 내가 직접 풀어 보고 맞는 것을 고른다
직접 풀어 맞는 답을 고른다 — 검증은 했으나 답이 흔들린 원인(내 질문)은 보지 않았다.
내 질문이 오락가락했는지 보고 조건을 정리한다
원전 16 그대로 — 일관되지 않은 요청이 되돌아온 것인지 먼저 보고 조건을 정리한다.
회의 전에 내 의견을 정리하려 한다. 나의 방식은?
AI에게 의견을 만들어 달라고 해 그대로 말한다
AI 의견을 그대로 말한다 — 생각의 자리를 넘겼다.
회의에서 남의 의견을 듣고 나서 정하기로 한다
남의 의견을 듣고 정한다 — 생각을 미뤘다.
AI가 정리한 쟁점을 읽고 내 의견을 고른다
AI가 정리한 판에서 고른다 — 고르기는 했으나 내 생각이 먼저 서지 않았다.
내 의견을 먼저 적고 AI의 반대 논리로 다듬는다
S-55 그대로 — 내 생각을 먼저 세우고 AI는 반대 논리로 쓴다.
판단력결과 앞에서 멈춰 내가 정하는가
거래처에 보낼 견적 계산을 AI에게 시켰다. 결과가 깔끔하게 나왔다. 다음 행동은?
내용이 깔끔하게 나왔으니 고치지 않고 거래처에 바로 보낸다
그대로 보낸다 — 깔끔함은 형식이다(패턴 3.8).
합계가 맞는지 눈으로만 한 번 훑어보고 그대로 보낸다
합계만 훑어보고 보낸다 — 확인의 형식만 있고 단가·조건은 보지 않았다. 훑어보기는 검증이 아니다.
견적서에서 숫자가 든 줄만 골라 다시 계산해 본다
숫자 줄만 다시 계산한다 — DC-105 그대로이나 틀린 단가로 맞게 계산했을 수 있다.
내가 넣은 단가와 조건부터 맞는지 보고 계산을 확인한다
DC-033 그대로 — 내가 넣은 단가와 조건(전제)부터 맞는지 보고, 그 위에서 계산을 확인한다.
중고차 계약 전에 매물 조건이 괜찮은지 AI에게 물었더니 괜찮다고 했다. 다음 행동은?
AI가 괜찮다고 하니 그 매물로 바로 계약을 진행한다
괜찮다는 말로 계약한다 — 하나의 AI를 맹신한다(원전 20).
스펙과 조건이 괜찮은지 같은 AI에게 한 번 더 확인한다
같은 AI에게 다시 확인한다 — 같은 렌즈로 두 번 보는 것은 검증이 아니다(DC-032).
여러 다른 회사 AI에도 동일하게 물어 답이 같은지 본다
다른 회사 AI에 묻는다 — 주의서 8 그대로이나 둘 다 AI라 같은 자료를 봤을 수 있다.
받은 계약 조건을 AI에 분석해서 다른 업체와 비교한다
원전 20 그대로 — 견적 조건을 AI에 충분히 분석시킨 뒤, 다른 중고차 사이트·업체라는 AI 밖 경로와 비교해 정한다.
적금과 투자 중 어느 쪽이 나은지 AI에게 물었더니 투자를 권했다. 다음 행동은?
AI가 권한대로 적금이 아닌 투자 쪽을 바로 시작한다
권한 대로 바로 시작한다 — 결과 앞에서 멈추지 않았다(D-10).
어느 상품이 좋은지까지 AI에게 골라 달라고 한다
상품 선택까지 AI에게 맡긴다 — 권고 뒤의 판단도 넘겼다.
내 수입·지출을 넣어 감당할 금액을 AI에게 분석시킨다
감당할 금액을 분석시킨다 — AI를 판단의 재료로 썼으나 범위를 정한 것은 아직 아니다.
손실 한도를 정하고 AI와 비율을 좁혀 간 뒤 내가 정한다
멈춤→판단 그대로 — 손실 한도를 내가 정하고, 그 범위에서 AI와 비율을 좁혀 간 뒤 내가 정한다. 권고 뒤의 과정을 AI와 함께 하되 결정은 내 것이다.
보고서 결론 부분을 AI에게 써 달라고 해서 받았다. 내 이름으로 제출하기 전 하는 행동은?
잘 썼으니 결론을 손대지 않고 내 이름으로 제출한다
받은 결론을 그대로 낸다 — 결재 버튼을 AI가 누른 것과 같다.
이 결론이 맞는지 AI에게 한 번 더 확인해 본다
결론이 맞는지를 결론을 쓴 쪽에 묻는다 — 판단의 자리가 여전히 AI에 있다.
결론은 그대로 두고 문장만 내 말투로 고쳐 낸다
말투를 내 것으로 바꾼다 — 겉은 내 글이 됐으나 결론은 아직 AI의 것이다.
결론을 내 기준으로 다시 정하고 근거를 적는다
코어 1 그대로 — 결론을 내 기준으로 다시 정하고 근거를 적는다. 결재하는 사람이 나다.
책임감내놓은 것에 책임을 지는가
AI 도움으로 과제를 썼다. 제출할 때 나의 방식은?
내가 다듬었으니 따로 적지 않고 그대로 낸다
다듬었다는 이유로 적지 않는다 — 손본 것과 AI를 쓴 것은 다른 사실이다.
수업 규정에 없으니 적지 않아도 된다고 본다
규정에 맡긴다 — 밝힐지를 형식에 넘겼다.
과제 끝에 AI를 썼다고 한 줄 적는다
한 줄 적는다 — 밝혔으나 읽는 쪽은 어디까지 믿을지 모른다.
어디에 어떻게 썼고 무엇을 확인했는지 적는다
RVP-S 3.3 그대로 — AI 생성물 표시와 내 확인 범위를 함께 적는다.
모임 단톡에 올리려고 여러 친구 얼굴을 넣은 웃긴 합성 이미지를 AI로 만들려 한다. 다음 행동은?
친한 사이들이니 만들어서 단톡에 바로 올리고 같이 공유한다
만들어 바로 올린다 — 나쁜 의도가 없어도 피해는 생긴다(주의서 6).
올려도 되는지 AI에게 물어보고 그 답대로 바로 한다
올려도 되는지 AI에게 묻고 그 답대로 한다 — 타인의 권리를 AI가 판정한다.
만들고 친구들에게 먼저 보여 주고 허락을 받는다
친구 허락을 받는다 — 코어 2의 첫 단계이나 퍼진 뒤의 일은 보지 않았다.
모두에게 허락을 받고 퍼진 뒤의 상황까지 고려해서 정한다
모듈 E 그대로 — 허락을 받고, 퍼졌을 때 누가 어떤 피해를 입는지까지 본 뒤 정한다. 할 수 있다와 해도 된다는 다르다.
AI로 뉴스레터를 매일 자동으로 보낼 수 있게 됐다. 나의 방식은?
매일 자동으로 만들어지는 대로 보낸다
매일 자동으로 보낸다 — 검토 없는 대량 생성을 공개 공간에 쏟는다(RVP-S 3.3).
구독 취소가 늘면 그때 가서 줄이기로 한다
취소가 늘면 줄인다 — 판단을 시간과 독자에게 넘겼다.
보내기 전에 한 번 읽고 고쳐 보낸다
읽고 고쳐 보낸다 — 검토는 있으나 만들기 전의 멈춤이 없다.
보낼 이유가 있는 날만 만들고 고쳐 보낸다
DC-019 그대로 — 만들 이유를 먼저 보고, 만든 것은 검토한다.
AI가 정리한 자료를 보고서에 넣었는데 수치 하나가 틀려 거래처가 항의했다. 다음 행동은?
AI가 준 자료라 내 실수는 아니라고 거래처에 설명한다
AI 탓으로 설명한다 — 책임의 간극을 AI 쪽으로 밀었다(원전 04).
거래처가 짚은 수치만 고쳐 보내고 나머지는 그대로 둔다
짚인 수치만 고친다 — 고치는 형식은 갖췄으나 나머지 수치는 보지 않았다.
자료의 수치를 전부 다시 확인해 정정본을 보낸다
전부 다시 확인해 보낸다 — 고침은 있으나 내 몫이라고 밝히지 않았다.
내 확인 누락이라 밝히고 전체를 다시 확인해 보낸다
사전 고지 → 사후 책임 — 내 누락이라 밝히고 전체를 다시 확인해 보낸다. 재발을 막는 절차는 그다음이다.
이해력AI가 무엇인지 아는가
진로 상담을 AI와 하다가 요즘 뜬다는, 처음 듣는 직업을 추천받았다. 다음 행동은?
AI가 추천했으니 그 직업을 바로 목표로 정한다
추천대로 목표로 정한다 — 처음 듣는 직업일수록 지어냈을 수 있다(원전 22).
다른 AI에게도 그런 직업을 아는지 물어본다
다른 AI에게 아는지 묻는다 — 단순 확인이다. 둘 다 같은 자료로 지어낼 수 있다(DC-032).
채용 공고·협회 등에서 그 직업이 실제 있는지 찾아본다
실제 있는지 찾아본다 — AI 밖에서 검증했다(확인 하나).
찾아도 없으면 출처를 추궁해 근거 있는 답을 끌어낸다
환각 허용 수준 그대로 — 검증해서 없으면 AI에게 출처를 추궁해 근거 있는 답을 끌어낸다. 환각을 잡고 다시 쓰는 것까지가 리터러시다.
토론 숙제로 찬반 자료를 AI에게 부탁했더니 한쪽 자료가 훨씬 많다. 다음 행동은?
자료가 많은 쪽을 그대로 결론으로 삼아 쓴다
양을 결론으로 삼는다 — 자료의 양은 학습 데이터의 기울기다.
부족한 쪽은 AI가 못 찾은 것이라 치고 넘어간다
못 찾은 것이라 친다 — AI의 한계를 판정으로 받았다.
부족한 쪽 자료를 더 찾아 달라고 한다
더 찾아 달라고 한다 — 균형을 요구했으나 내 질문은 보지 않았다.
자료의 결과로 보고 내 질문의 기울기도 본다
브리지 08 그대로 — 내 질문이 조작하고 있지 않은지까지 본다.
내가 쓴 사업 계획을 AI에게 평가받았더니 좋다고 했다. 다음 행동은?
AI가 좋다고 하니 계획을 확정하고 다음 단계로 간다
좋다는 말로 확정한다 — 동의를 검증으로 받는다(D-8).
여러 AI에게 같은 평가를 받고 확신을 얻는다
여러 AI에게 같은 평가를 받는다 — 같은 자료를 본 AI들의 동의는 검증이 아니다(DC-032).
내 말투를 뺀 계획만 주고 처음 보듯 평가시킨다
내 어휘를 빼고 평가시킨다 — DC-005의 방어 문장. 동조와 검증을 나누는 데는 효과가 있으나 아첨 자체를 없애지는 못한다.
문제점과 보완점을 찾아 반론해 달라고 요구한다
문제점과 보완점을 찾아 반론을 요구한다 — 모듈 D 그대로. 동의를 확인으로 받지 않고 반대 근거를 요구해 내가 판단한다.
가족과 크게 다툰 뒤 AI에게 털어놓았더니 내 편을 들어 줬다. 다음 행동은?
내 편을 들어 주니 역시 내가 옳았다고 확신한다
편든 말로 확신한다 — 위로를 판정으로 받았다.
가족 쪽 사정도 AI에 함께 넣어 공정하게 판정을 받는다
가족 사정까지 넣어 공정한 판정을 AI에게 받는다 — 위로한 쪽이 심판도 한다.
위로는 받되 편드는 말은 학습된 반응으로 보고 넘긴다
편드는 말은 학습된 반응으로 보고 넘긴다 — 앎은 있으나 다른 길이 없다.
편드는 말은 받아 두고 가족과 대화를 시도한다
모듈 B 그대로 — 편드는 말은 판정으로 삼지 않고 받아 두고, 사람(가족)과 직접 대화를 시도한다.
설계력쓰기 전에 목적과 기준을 세우는가
독서 모임 발제문을 써야 한다. AI를 사용하는 나의 방식은?
내가 무엇을 쓰면 좋을지부터 AI에게 물어서 정한다
무엇을 쓸지부터 AI에게 묻는다 — 목적을 AI가 정한다.
책 요약과 발제문을 통째로 받아 조금만 손본다
요약과 발제문을 통째로 받아 손본다 — 성과물은 생기나 내 생각은 들어가지 않았다.
생각을 넓히는 글임을 알려주고 AI 역할을 준다
목적을 정하고 AI 몫을 나눈다 — 무엇을 맡길지는 정했으나 내 생각을 적기 전에 AI를 열었다.
내 생각을 먼저 적고 AI의 내용과 비교해 본다
내 생각을 먼저 적고 AI의 내용과 비교한다 — 생각을 넓히는 글이라는 목적을 행동으로 지킨다. 비교하는 자리에서 내 생각이 넓어진다(D-5 왕복).
단골 손님에게 보낼 재방문 안내 문자를 AI로 만들려 한다. 나의 방식은?
「단골 문자 써 줘」라고만 하고 받은 대로 보낸다
한 줄만 시키고 받은 대로 보낸다 — 기준 없이 받은 문자는 아무 가게의 문자다.
잘 쓴 예문을 받아 가게 이름만 바꿔 보낸다
예문에 이름만 바꾼다 — 형식은 갖췄으나 우리 가게의 기준은 없다.
가게 스타일과 금지 표현(과장·강요)을 정해 준다
가게 스타일과 금지 표현을 정해 준다 — 기준 하나는 걸었으나 단골이 누구인지는 주지 않았다.
말투·금지 표현·단골 특징을 적어 주고 받아 확인한다
원전 17·18 그대로 — 말투·금지 표현·단골 특징을 적은 기준(내 매뉴얼)을 먼저 주고, 받은 것을 확인해 보낸다. 기준이 답의 질을 정한다.
주민센터 서류 발급 절차를 AI에게 물어 답을 받았다. 다음 행동은?
행정은 AI가 틀릴 수 있다며 답을 버리고 직접 간다
답을 버리고 직접 가서 묻는다 — 한계를 아는 것은 영역을 나누는 일이지 AI를 피하는 일이 아니다.
다른 AI 둘에 더 물어 셋이 같은지 맞춰 본다
셋이 같을 때까지 맞춘다 — 절차 안내에 들일 검증이 아니다.
답을 보고 주민센터 홈페이지에서 한 번 더 확인한다
홈페이지에서 한 번 더 본다 — 줄였으나 확인을 기본값으로 둔다.
절차 안내는 데이터 영역이라 답대로 준비해 간다
절차 안내는 데이터 영역이다 — 영역에 맞게 쓴다. 틀려도 서류 하나 더 챙기면 되는 일이다.
결혼식장을 추천받으려 AI와 대화한다. 조건을 말할수록 추천이 좋아진다. 나의 방식은?
추천이 좋아지니 예산·주소·하객 명단까지 다 준다
묻는 대로 다 준다 — 추천이 좋아질수록 내 정보가 쌓인다. 선이 없다.
무엇까지 말해도 되는지 AI에게 물어 그 답대로 한다
선을 AI에게 묻는다 — 내 정보의 경계를 받는 쪽이 정하게 했다.
취향·분위기·대략의 예산은 주고 이름·주소는 뺀다
이름·주소는 뺀다 — 선 하나는 그었으나 하객 정보·대화 기록은 보지 않았다.
취향·예산대만 주고 신원·하객 정보는 뺀 뒤 기억을 지운다
모듈 I·RVP-S 2.1 그대로 — 줄 정보(취향·예산대)와 지킬 정보(신원·하객)의 선을 먼저 긋고, 대화 뒤 쌓인 기억을 지운다. 내 손에 있는 것은 「무엇을 주는가」와 「지우는가」뿐이다.
관리력맡기되 끝까지 확인하는가
장보기를 대신 주문해 주는 AI 비서를 쓰기 시작했다. 나의 방식은?
편하니 결제까지 전부 AI 비서에게 맡겨 두고 산다
결제까지 맡긴다 — 자율 동작은 사람이 따라잡기 전에 끝난다(RVP-S 2.3).
잘못 사면 AI 비서가 알려 줄 것으로 믿고 둔다
잘못 사면 알려 줄 것으로 믿는다 — 접근 권한을 준 것과 멈출 장치가 있는 것은 다르다(DC-047).
한도를 걸고 처음 몇 번은 주문 내역을 열어 본다
한도를 걸고 몇 번 내역을 본다 — 맡긴 뒤 확인은 있으나 몇 번 뒤에는 결제가 그대로 나간다.
주문 한도와 결제 전 확인 단계를 걸고 내역을 검토한다
RVP-S 2.3 그대로 — 한도와 결제 전 확인 단계를 건다. 매 주문이 내 확인을 거치므로 중단 가능성이 구조에 들어 있다.
코딩을 모르지만 AI로 동호회 회비 관리 웹페이지를 만들었다. 잘 돌아간다. 다음 행동은?
잘 돌아가니 회원들에게 바로 공유해서 사용하게 한다
돌아가니 공유한다 — 작동함과 안전함을 같은 것으로 본다(RVP-S 2.4).
보안에 문제가 없는지 만든 AI에게 다시 점검을 시킨다
보안 점검을 만든 AI에게 시킨다 — AI가 만든 검사는 AI를 통과시킨다(DC-020).
다 만든 뒤 회원 정보와 돈이 걸린 기능만 빼고 공개한다
다 만든 뒤 위험한 기능을 뺀다 — 경계는 세웠으나 만든 뒤에 세웠고, 남은 코드는 아무도 보지 않았다.
결제는 빼고 다른 AI에 결함 목록을 주어 점검한 뒤 연다
RVP-S 2.4 그대로 — 결제는 만들지 않는 금지 영역으로 두고, 흔한 결함(비밀키 노출·접근 권한)을 만든 AI가 아닌 다른 AI에게 목록으로 주어 점검시킨다. 코더 없이도 되는 검토는 「다른 눈 + 목록」이다(DC-032).
보고서 요약을 시켰는데 AI가 내 의도와 다른 쪽을 강조했다. 다음 행동은?
의도와 좀 달라도 틀린 것은 아니니 그대로 쓰기로 한다
그대로 쓴다 — 의도가 전달되지 않은 채 결과를 받았다.
다시 해 보라고만 하고 결과가 나오기를 기다린다
다시 하라고만 한다 — 무엇이 달랐는지를 AI가 맞히게 넘겼다.
어느 부분을 강조할지 짚어 주고 다시 시킨다
강조할 곳을 짚어 준다 — 교정은 했으나 처음에 비친 것이 무엇이었는지는 보지 않았다.
의도를 말했는지 돌아보고 기준을 넣어 다시 시킨다
원전 16 그대로 — 내가 거울 앞에 무엇을 놓았는지 돌아보고 기준을 넣는다.
모르는 문제를 만났다. 나의 방식은?
생각해 보기도 전에 바로 AI에게 답을 묻는다
바로 묻는다 — 생각하기 전에 먼저 묻는 패턴(모듈 H 의존).
해설을 AI에게 받아 한 번 읽고 넘어간다
해설을 받아 넘어간다 — 이해를 넘겼다.
몇 분 혼자 풀어 보고 안 되면 AI에게 묻는다
혼자 풀어 보다 묻는다 — 생각은 했으나 견주지 않았다.
내 풀이를 끝까지 적고 AI 풀이와 비교해 본다
내 풀이를 끝까지 적고 비교한다 — 틀린 곳이 내 것이 된다(D-5 왕복).
판단력결과 앞에서 멈춰 내가 정하는가
AI가 어떤 사건에 대해 날짜와 인물까지 들어 설명했다. 다음 행동은?
자세하게 말하니 그대로 믿고 사람들에게 전한다
그대로 전한다 — 자세함은 형식이다.
AI가 말한 것이라고 붙여서 그대로 전한다
출처만 붙여 전한다 — 확인을 받는 쪽에 넘겼다.
날짜와 인물을 검색해서 맞는지 확인해 본다
날짜와 인물을 확인한다 — 주장은 쟀으나 전제(사건이 있었는가)는 안 쟀다.
1차 출처와 사건 여부를 보고 전할지 정한다
DC-033 그대로 — 전제부터 1차 출처로 확인하고 전할지 내가 정한다.
단톡에 도는 건강 정보를 AI에게 물었더니 사실이라고 했다. 다음 행동은?
AI가 사실이라고 하니 단톡에 그대로 옮겨 전한다
그대로 전한다 — 하나의 AI를 맹신한다.
AI에게 검색해서 찾은 출처를 달라고 해서 그것을 믿는다
같은 AI에게 출처를 받아 믿는다 — 같은 렌즈로 두 번 본 것이다(DC-032).
AI가 준 출처 링크를 직접 열어 내용이 맞는지 읽어 본다
AI가 준 출처를 직접 열어 읽는다 — 확인 하나는 했으나 그 출처가 1차인지는 보지 않았다.
보건 기관 같은 정부 기관을 1차 출처로 확인하고 정한다
RVP-S 1.1 그대로 — 보건 기관 같은 정부 기관의 1차 출처로 교차 검증하고 전할지 내가 정한다.
부모님 요양 시설을 AI에게 비교시켰더니 한 곳을 골라 줬다. 다음 행동은?
AI가 골라 준 곳으로 바로 정하기로 한다
AI가 고른 곳으로 정한다 — 결과 앞에서 멈추지 않았다.
비교표를 받아 두고 결정은 뒤로 미룬다
받아 두고 미룬다 — 멈췄으나 판단이 없다. 시간으로 넘겼다.
비교표의 기준에 우리 가족 조건을 넣어 다시 비교시킨다
가족 조건을 넣어 다시 비교시킨다 — 판단의 재료를 내 기준으로 바꿨다.
다시 비교한 뒤 직접 가서 보고 가족의 기준으로 정한다
멈춤→판단 그대로 — 내 기준으로 다시 비교하고 직접 가 본 뒤 가족의 기준으로 정한다.
AI에게 과제 주제 세 개를 추천받았다. 다음 행동은?
첫 번째 추천이 제일 좋아 보이니 그대로 정하기로 한다
첫 추천을 그대로 정한다 — 고를 자리를 AI에게 넘겼다. 내가 무엇을 쓰고 싶은지는 묻지 않았다.
세 개 중 무엇이 좋을지 AI에게 골라 달라고 한다
고르는 일까지 AI에게 맡긴다 — 결정의 자리가 AI에 있다. 셋 중 무엇이 좋은지도 AI가 정한다.
세 개를 비교해 보고 그중 하나를 골라 정한다
셋을 비교해 하나를 고른다 — 고르기는 했으나 후보는 AI가 낸 셋뿐이고, 내가 쓰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는 아직 묻지 않았다.
쓰고 싶은 것을 먼저 정하고 추천은 재료로 쓴다
코어 1 그대로 — 내가 쓰고 싶은 것을 먼저 정하고, 추천은 그것을 채우는 재료로 쓴다. 결정이 먼저고 추천은 뒤다.
책임감내놓은 것에 책임을 지는가
AI로 만든 이미지를 SNS에 올린다. 나의 방식은?
보면 알 테니 따로 표시하지 않고 올린다
표시하지 않는다 — 공개 시 표시는 사용자의 몫이다(RVP-S 3.3).
플랫폼이 자동으로 표시해 주겠거니 하고 둔다
플랫폼이 표시해 주리라 본다 — 밝힐 일을 남(플랫폼)에게 넘겼다.
AI로 만든 이미지라고 한 줄 표시한다
표시한다 — 원전 04 「AI가 했다고 밝히고」.
AI 생성 표시와 보정한 부분을 함께 적는다
RVP-S 3.3 그대로 — AI 생성 표시와 내가 보정한 부분을 함께 적는다.
동료가 보낸 긴 메일에 답장하려고 메일 전체를 AI에 넣으려 한다. 다음 행동은?
메일을 그대로 넣고 답장을 받아 그대로 쓴다
그대로 넣는다 — 타인의 글과 사정이 내 손에서 나갔다(코어 2).
회사 계정이니 괜찮다고 보고 통째로 넣는다
계정을 근거로 넣는다 — 판단을 환경에 맡겼다.
동료 이름과 개인 사정은 지우고 나서 넣는다
이름과 사정을 지운다 — 줄였으나 타인의 글은 여전히 나간다.
동료 글은 빼고 내 답의 요지만 적어 준다
모듈 I 「타인 정보 동의」 그대로 — 남의 것은 넣지 않고 내 몫만 쓰게 한다.
AI로 편의 도구를 금방 만들 수 있어 자꾸 만들게 된다. 나의 방식은?
생각날 때마다 만들어 두고 쌓아 둔다
쌓아 둔다 — 「내가 만든 편의 도구가 슬롭은 아닐까」(DC-019).
쓸지 말지는 써 보고 정하기로 하고 만든다
써 보고 정한다 — 필요 판단을 뒤로 넘겼다.
편의 도구로 만든 것 중 안 쓰는 것은 지운다
안 쓰는 것을 지운다 — 사후 정리는 있으나 생산 이전의 멈춤이 없다.
만들기 전에 필요한지 묻고 필요한 것만 만든다
DC-019 그대로 — 만들 수 있다와 만들어야 한다를 나눈다.
AI로 만든 음악을 영상 배경에 썼는데 특정 가수의 곡과 비슷하다는 말을 들었다. 다음 행동은?
AI가 만든 음악이라 저작권과 무관하다고 본다
무관하다고 본다 — 주의서 12 「타인의 저작물이 복제되어 있을 수 있다」.
플랫폼이 걸러 주겠거니 하고 그대로 둔다
플랫폼에 맡긴다 — 판정을 넘겼다.
먼저 영상을 비공개로 돌리고 원곡을 찾아 들어 본다
비공개로 돌리고 들어 본다 — 멈추고 확인은 했으나 바로잡지 않았다.
비공개로 돌리고 원곡과 비교한 뒤 다시 만들어 올린다
확인하고 다시 만들어 올린다 — 결과를 내 것으로 받아 끝맺는다. 상대가 특정되지 않으면 알릴 곳은 없고, 고치는 것이 책임이다.
이해력AI가 무엇인지 아는가
부모님 약 복용 시간표를 AI에게 만들어 달라고 했더니 약 이름과 시간을 정리해 줬다. 다음 행동은?
잘 정리됐으니 그대로 출력해서 냉장고에 붙여 둔다
그대로 붙인다 — 시간표의 환각은 매끄럽게 섞여 들어와 보이지 않는다.
빠진 약이 없는지 만든 AI에게 다시 확인시킨다
만든 쪽에 확인시킨다 — 같은 확률로 같은 답이 돌아온다.
약 봉투와 설명서에 맞춰 시간표를 대조한다
설명서와 대조한다 — 주의서 1 그대로이나 허용 수준을 미리 정하지 않아 그럴듯한 빈칸 채움을 뒤에서 찾아야 한다.
모르는 약은 빈칸으로 두게 하고 설명서와 대조한다
v0.2 그대로 — 고위험 일에는 「모르면 지어내지 말고 빈칸으로 두라」(추측 금지, 허용 수준 0)를 먼저 걸고, 받은 뒤 설명서와 대조한다. 빈칸은 환각이 아니라 정보다.
AI에게 노트북 추천을 받으려 한다. 나의 방식은?
「제일 좋은 노트북」 하나만 물어 추천대로 산다
「제일 좋은」 하나를 묻고 그대로 산다 — 기준 없는 질문은 가장 많이 팔린 것·광고된 것으로 기운다(주의서 7).
추천 이유를 더 듣고 그대로 정한다
이유를 더 듣고 그대로 정한다 — 기운 추천의 이유를 같은 AI에게 들었다.
여러 AI에 같은 조건을 주고 추천을 받는다
여러 AI에 같은 조건을 준다 — 하나의 AI만 믿지 않는 태도가 있다. 다만 추천의 근거는 보지 않았다.
내 용도와 예산을 주고 추천한 근거를 살펴본다
모듈 D 그대로 — 내 조건을 주고 추천의 근거(후기 수·광고·출처)를 살핀다. 편향은 근거를 볼 때 보인다(S-66).
내가 세운 다이어트 계획을 AI가 완벽하다고 했다. 다음 행동은?
완벽하다고 하니 그대로 시작하기로 한다
그대로 시작한다 — 동의를 검증으로 받았다(D-8).
다른 AI에도 물어 같은 칭찬이면 안심한다
다른 AI의 칭찬으로 안심한다 — 같은 자료를 본 AI들의 동의는 검증이 아니다.
내 설명을 빼고 계획만 주어 다시 평가시킨다
내 설명을 빼고 평가시킨다 — DC-005의 방어. 동조와 검증을 나눈다.
문제점과 위험을 찾아 반박하게 한다
모듈 D 그대로 — 반론을 요구해 내가 판단한다(소유자 판정 T15).
면접에서 떨어져 AI에게 하소연했더니 당신 잘못이 아니라고 했다. 나의 방식은?
그 말에 기대어 다음 면접도 같은 방식으로 준비한다
위로에 기대어 같은 방식으로 간다 — 위로가 판단을 대신했다.
위로받은 것으로 충분하다고 보고 넘어간다
위로로 끝낸다 — 돌아봄을 미뤘다.
위로는 받고 떨어진 이유는 내가 따로 적어 본다
이유를 내가 적어 본다 — 개입은 있으나 혼자의 판단이다.
면접을 AI와 복기해 보고 경험자에게 피드백을 구한다
모듈 B 그대로 — AI와 복기해 보고, 그래도 남는 것은 경험자에게 묻는다. AI와만 풀지 않고 사람의 피드백이라는 다른 길을 함께 둔다.
설계력쓰기 전에 목적과 기준을 세우는가
팀 워크숍 아이디어를 AI에게 받으려 한다. 나의 방식은?
아이디어 열 개를 받아 그중에서 끌리는 하나를 고른다
열 개 중 고른다 — 목적 없이 AI의 판 위에서 고른다.
팀장이 좋아할 만한 것을 AI에게 고르게 한다
AI에게 고르게 한다 — 목적도 선택도 넘겼다.
워크숍 목적을 먼저 정하고 맞는 아이디어를 받는다
목적을 정하고 받는다 — 목적은 세웠으나 내 생각을 적기 전에 AI를 열었다.
내 아이디어를 먼저 적고 AI 것과 비교해 고른다
내 생각을 먼저 적고 AI 것과 비교해 고른다 — 소유자 판정의 4점(T10)과 같은 행동.
매주 AI로 글을 다듬는데, 번번이 내가 싫어하는 표현을 넣고 결론을 바꾼다. 나의 방식은?
받을 때마다 싫은 표현을 내 손으로 일일이 지우고 쓴다
받을 때마다 손으로 지운다 — 기준이 없으니 같은 일이 매주 되풀이된다.
내 스타일을 기억해 두라고 요청 후 AI에게 맡겨 둔다
기억해 달라고 맡긴다 — 맡긴 뒤 작동하는지는 보지 않는다.
내 기준을 걸고 표현이 어긋나면 기준을 계속 고쳐 나간다
기준을 걸고 어긋날 때마다 고친다 — 기준은 있으나 문장으로 적어 두지 않아 대화마다 다시 세운다.
내 기준과 금지 표현을 문장으로 만들어 대화 처음에 적는다
원전 18 그대로 — 기업이 주지 않는 사용설명서를 내가 문장으로 만들어 대화 처음에 적는다. 적어 둔 기준이 매 대화의 출발점이 된다.
오래 고민한 진로를 어떻게 할지 AI에게 물었더니 답변을 줬다. 나의 방식은?
AI가 추천한 길을 그대로 고르고 진로 준비를 시작한다
추천한 길을 고른다 — 직관의 영역을 데이터에 맡긴다(브리지 03).
내 성향 분석까지 AI에게 맡겨 결론을 받는다
성향 분석까지 맡겨 결론을 받는다 — 나를 아는 일까지 AI에게 넘긴다.
추천 받은 자료 정리만 AI에게 시키고 선택은 내가 한다
추천받은 자료 정리만 시키고 선택은 내가 한다 — 영역은 나눴으나 직관 영역을 채울 길이 없다.
데이터는 AI에, 적성과 선택은 전문가와 경험으로 채운다
브리지 03 그대로 — 데이터의 영역은 AI에 두고, 직관의 영역(적성·선택)은 사람과 경험에서 채운다. 전문가는 그 길 중 하나다.
AI와 여러 달 대화하며 가족·직장·건강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해 왔다. 나의 방식은?
편하니 그때그때 생각나는 대로 다 말하고 지나간다
생각나는 대로 다 말한다 — 입력한 모든 것은 유출될 수 있는 표면이다(RVP-S 2.1). 한 번은 괜찮아도 쌓이면 나를 식별한다.
무엇을 기억하고 있는지 AI에게 물어 판단을 맡긴다
무엇을 기억하는지 AI에게 묻는다 — 내 정보의 관리를 정보를 가진 쪽에 맡긴다.
민감한 이야기는 가명이나 대략의 범위로 바꿔 말한다
민감한 것은 바꿔 말한다 — 모듈 I 그대로이나 이미 쌓인 것은 보지 않았다.
넘길 정보와 지킬 정보를 정하고 쌓인 기억을 지운다
모듈 I(대화 중) 그대로 — 넘길 정보와 지킬 정보를 먼저 나누고, 누적 프로필과 메모리를 내가 열어 정리한다. 데이터 주권은 주지 않는 것이 아니라 내가 지키는 것이다.
관리력맡기되 끝까지 확인하는가
메일 자동 답장을 AI에게 맡기려 한다. 나의 방식은?
답장을 전부 맡기고 따로 보지 않기로 한다
전부 맡긴다 — 자율 동작은 사람이 따라잡기 전에 끝난다(RVP-S 2.3).
이상하면 받는 쪽이 알려 주겠거니 하고 둔다
받는 쪽에 넘긴다 — 통제를 타인에게 맡겼다.
답장 전에 내가 승인하는 단계를 둔다
승인 단계를 둔다 — 중단 가능성은 갖췄으나 범위와 사후 확인이 없다.
맡길 메일을 정하고 승인 단계를 두고 본다
RVP-S 2.3 그대로 — 범위 한정 + 중단 가능성 + 맡긴 뒤 확인(DC-022).
AI로 만든 가계부 앱을 혼자 쓰고 있는데 친구가 달라고 한다. 다음 행동은?
잘 쓰고 있으니 파일을 그대로 보내 준다
그대로 준다 — 작동함과 안전함을 같은 것으로 본다.
문제가 생기면 네 책임이라고 말하고 보내 준다
책임을 친구에게 넘긴다 — 못 읽는 코드의 책임은 넘겨지지 않는다(RVP-S 2.4).
친구 폰에서 제대로 돌아가는지 같이 확인하고 보내 준다
친구 폰에서 돌아가는지 같이 본다 — 확인 하나는 했으나 못 고치는 것과 위험은 말하지 않았다.
못 고치는 부분을 말하고 돈·계정 기능 위험을 알려 준다
원전 19 그대로 — 원리를 모르면 고칠 수 없음을 밝히고, 돈·계정이 걸린 기능의 위험을 알려 준 뒤 준다. 쓰라고 만든 앱은 쓸 수 있게 준다.
블로그 글 초안을 AI에게 받았는데 밋밋하고 내 생각과 다르다. 다음 행동은?
내가 쓰는 AI가 원래 이 정도라며 그대로 다듬어 쓴다
내가 쓰는 AI가 원래 이 정도라고 본다 — 답이 거울인 줄 모른다. 내 질문이 비친 것이다(원전 16).
「다시 써 줘」라고만 여러 번 반복하면 수정한다
다시 써 달라고만 반복한다 — 무엇이 달랐는지를 AI가 맞히게 넘겼다.
블로그가 원하는 분위기를 정확히 적어 다시 시킨다
분위기를 정확히 적는다 — 조건 하나는 보탰으나 내 질문(목적·독자)은 돌아보지 않았다.
내 질문을 돌아봐 목적·독자·강조점을 적어 다시 시킨다
원전 16 그대로 — 답이 마음에 안 들면 내 질문을 돌아본다. 목적·독자·강조점을 적어 다시 시킨다.
친구가 던진 질문에 답이 바로 떠오르지 않는다. 나의 방식은?
그 자리에서 AI에게 물어서 그대로 읽어 준다
AI 답을 읽어 준다 — 내 생각이 끼어들 자리가 없다.
나중에 AI에게 물어서 답을 보내 주기로 한다
나중에 AI로 보낸다 — 생각을 미뤘다.
아는 데까지 말하고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한다
아는 데까지 말한다 — 생각은 했으나 확인·교정이 없다.
내 생각을 먼저 말하고 나중에 AI로 찾아본다
내 생각을 먼저 말하고 나중에 AI로 찾아본다 — 보조와 대체의 선을 지킨다.
판단력결과 앞에서 멈춰 내가 정하는가
과제용 참고문헌 목록을 AI가 만들어 줬다. 다음 행동은?
참고 문헌 목록을 그대로 과제 끝에 붙여서 낸다
그대로 붙인다 — 인용·URL은 「확인 필요」 기본 라벨(패턴 3.9).
새 창에서 만들어 준 참고 문헌 목록을 재검토해 본다
새 창에서 다시 검토시킨다 — 같은 AI의 자가 채점은 통과한다(DC-020).
제목으로 모두 검색해 실제 출처가 있는지 찾아본다
제목으로 모두 검색해 실재를 본다 — 확인 하나는 했으나 내 주장과 맞는지는 읽지 않았다.
실제 출처가 있는지 보고 내 주장과 맞는지 확인한다
실재와 내용을 다 본다 — 출처가 있어도 내 주장을 받치는지는 다른 물음이다.
세금 공제 대상인지 AI에게 물었더니 된다고 했다. 다음 행동은?
AI가 알려 준 것이니 믿고 그대로 신고서를 작성한다
AI 말만 믿고 신고서를 쓴다 — 하나의 AI를 결정으로 삼았다.
AI에게 근거 조문을 달라고 해서 그것으로 확인하면 된다
같은 AI의 조문으로 확인했다고 본다 — 같은 렌즈로 두 번 본 것이다(DC-032).
다른 AI에도 넣어 결과를 보고 공통된 것만 작성한다
다른 AI에도 넣어 공통된 것만 쓴다 — AI를 검증 도구로 써서 교차했다. 세금은 AI가 비교적 정확해 여기까지로도 점수가 선다(주의서 8).
AI가 정리한 정보를 가지고 국세청에 확인하고 넣는다
AI가 정리한 정보를 들고 국세청에 확인하고 넣는다 — 국가 업무는 결국 공식 경로가 마지막 확인이다(RVP-S 1.0.2). AI는 정리와 검증의 도구, 확정은 국세청.
여행 숙소를 AI에게 추천받으려 한다. 나의 방식은?
「좋은 숙소」 하나만 추천받아 바로 예약한다
하나만 받아 바로 예약한다 — 결과 앞에서 멈추지 않았다(D-10).
리뷰가 좋은 사이트를 추천받아 바로 예약한다
리뷰 좋은 곳을 받아 바로 예약한다 — 판단을 리뷰 점수에 넘겼다.
날짜·예산·동행 등 정보를 주고 추천을 받아 예약한다
조건을 주고 받아 예약한다 — 조건은 줬으나 결과 앞에서 멈추지 않았다.
조건을 주고 장단점을 비교해서 직접 골라 예약한다
멈춤→판단 그대로 — 조건을 주고 장단점을 비교해 내가 직접 고른다.
전세 계약서 조항을 AI에게 검토시켰더니 문제없다고 했다. 다음 행동은?
서류가 문제없다고 하니 그대로 계약서에 서명한다
서류가 문제없다는 말에 그대로 서명한다 — 결재를 AI가 했다.
중개사에게 AI 결과를 보여 주고 계약을 진행한다
AI 결과를 중개사에게 보이고 계약을 진행한다 — 판단을 사람에게 넘겼을 뿐 내 기준은 없다.
조항을 직접 한 번 읽어 보고 나서 계약한다
조항을 직접 읽고 계약한다 — 확인은 했으나 무엇을 기준으로 볼지가 없다.
확인할 조건을 미리 정하고 그 기준으로 계약한다
Q19 그대로 — 확인할 조건을 먼저 정하고, 그 기준으로 보고 결재한다.
책임감내놓은 것에 책임을 지는가
지원용 포트폴리오에 넣을 디자인 시안 일부를 AI로 만들었다. 제출할 때 나의 방식은?
시안 전부를 내가 만든 것처럼 해서 낸다
내가 만든 것처럼 낸다 — 평가받는 작품에서 밝힐 것을 숨겼다(원전 04).
누가 물어보면 그때 말하기로 하고 낸다
물어보면 말한다 — 밝힘을 상대에게 넘겼다.
시안에 AI를 썼다고 한 줄만 적어 낸다
한 줄 적는다 — 밝혔으나 어느 것이 내 것인지 없다.
AI로 만든 시안과 내가 한 일을 나눠 적어 낸다
RVP-S 3.3 그대로 — AI로 만든 시안과 내가 한 일의 범위를 밝힌다. 평가자가 무엇을 평가하는지 알게 한다.
좋아하는 작가의 화풍으로 가게 홍보 이미지를 만들려 한다. 다음 행동은?
작가 이름을 넣어 만들어서 그대로 가져다 쓴다
이름을 넣어 만든다 — 타인의 권리를 호기심과 편의로 짓밟는다(브리지 06).
AI가 만들어 준 것이면 문제없다고 보고 쓴다
AI가 해 주니 괜찮다고 본다 — 권리의 판정을 AI에 맡겼다.
작가 이름은 빼고 비슷비슷한 느낌으로 만든다
이름만 뺀다 — 겉은 바꿨으나 흉내는 그대로다.
특정 작가를 흉내 내지 않고 새 이미지로 정한다
브리지 06 그대로 — 특정 작가를 흉내 내지 않고 새 이미지로 정한다. 남의 화풍을 빌리지 않는 것이지 AI를 덜 쓰는 것이 아니다.
AI로 상품 소개 이미지를 수백 장 자동 생성해 쇼핑몰에 올릴 수 있다. 나의 방식은?
쇼핑몰 이미지에 맞게 만들어지는 대로 전부 올린다
만들어지는 대로 전부 올린다 — 만들 수 있다를 만들어야 한다로 착각했다(DC-019).
반응이 좋을 이미지를 AI에게 고르게 해 올린다
AI에게 고르게 한다 — 고르는 일까지 넘겼다.
내가 보고 직접 고른 이미지만 올린다
내가 보고 직접 고른 것만 올린다 — 골랐으나 만드는 양은 정하지 않았다.
상품마다 필요한 장수를 미리 정해 만들고 올린다
RVP-S 3.3 그대로 — 상품마다 필요한 장수를 미리 정하고 만들어 올린다. 생산 이전에 멈춘다.
AI로 쓴 사내 공지에 회의실 번호가 틀렸다는 댓글이 달렸다. 회의는 내일이다. 다음 행동은?
오류를 확인하고 공지 전체를 처음부터 내가 다시 쓴다
오류를 확인하고도 전체를 다시 쓴다 — 고칠 것은 번호 하나였다. 가장 큰 과잉.
오류 체크 하지 않은 것을 사과하고 공지를 먼저 내린다
사과하고 먼저 내린다 — 책임은 졌으나 내일 회의 안내가 사라진다. 번호 하나에 들일 크기가 아니다.
번호를 고치고 AI가 쓴 글이라 그렇다고 해명을 붙인다
번호를 고쳤다 — 필요한 행동은 했고 회의실은 알려졌다. 흠은 해명이다. 어떤 AI도 결과를 책임질 수 없다(원전 04).
오류를 알리고 수정 후 바로 공지한다
책임의 크기는 피해의 크기를 따른다 — 오류를 알리고 고쳐 바로 공지한다. 회의는 내일이다.
이해력AI가 무엇인지 아는가
AI가 어떤 통계를 기관 이름과 연도까지 붙여 알려 줬다. 다음 행동은?
기관 이름과 연도까지 있으니 그대로 믿고 글에 쓴다
기관 이름과 연도가 붙었다고 그대로 믿고 쓴다 — 그럴듯함과 참은 다르다(D-3).
AI에 따르면이라고 붙여서 그대로 인용한다
「AI에 따르면」을 붙인다 — 확인을 독자에게 넘겼다.
기관 사이트에 들어가 해당 통계를 직접 찾아본다
기관 사이트에 들어가 직접 찾아본다 — 확인 하나는 했다.
출처 링크를 밝히게 하고 직접 확인한 사실만 쓴다
v0.2 고위험 모드 그대로 — 출처 링크를 밝히게 하고 내가 직접 확인한 사실만 쓴다.
여행지 호텔 두 곳을 AI에게 비교시켰더니 한쪽을 강하게 추천했다. 다음 행동은?
추천이 분명하니 그 호텔로 정하고 바로 예약해 버린다
추천대로 예약한다 — AI는 중립적이지 않다(주의서 7). 광고·후기 데이터의 기울기가 그대로 온다.
추천한 이유를 AI에게 더 자세히 듣고 그대로 정한다
추천 이유를 더 듣는다 — 같은 쪽 근거만 쌓인다.
다른 호텔쪽도 검토해서 나은 점을 비교해 달라고 한다
다른 호텔의 나은 점도 비교해 달라고 한다 — 모듈 D 그대로이나 비교의 기준은 여전히 AI가 쥐고 있다.
추천의 결정적 기준을 묻고 후기 수·광고에 기울었는지 본다
S-66 그대로 — 추천의 결정적 기준을 요구하고, 그 기준이 후기 수·광고·특정 예약 사이트처럼 한쪽에 유리한 데이터에 기울었는지 내가 역검증한다. 사용자가 확인할 수 있는 것은 기준과 출처다.
내 기획안을 AI에게 보여 줬더니 칭찬만 했다. 다음 행동은?
칭찬받았으니 그대로 올리기로 한다
그대로 올린다 — 칭찬을 확인으로 받았다.
무엇이 좋은지 다시 평가하게 한다
같은 AI에게 다시 평가시킨다 — 칭찬한 쪽이 다시 칭찬한다(DC-020).
내 말투와 설명을 뺀 판으로 다시 평가시킨다
말투를 빼고 평가시킨다 — 동조를 걸러 낸다.
약점과 반대 의견을 찾아 반박하게 한다
반박을 요구한다 — 밀려서인지 옳아서인지를 내가 본다(패턴 3.6).
시험을 망쳐 속상한 밤, AI에게 털어놓고 싶어진다. 나의 방식은?
기계가 주는 위로는 가짜라 AI에게는 절대 털어놓지 않는다
절대 털어놓지 않는다 — 기계의 위로를 가짜로만 보고 위안을 얻을 길을 아예 막았다.
속상한 마음은 빼고 다음 시험 계획만 짜 달라고 한다
마음은 빼고 계획만 시킨다 — 객관화 과잉도 동조 과잉과 같은 무게의 해다(DC-010).
AI에 털어놓되 위로는 받아들이지 않고 경계한다
털어놓되 위로는 경계한다 — 길은 열었으나 받을 것을 받지 않는다.
학습된 반응임을 알고 털어놓고 당장 필요한 위로는 받는다
원전 08 그대로 — 학습된 데이터임을 알고도 당장 필요한 위로를 받는다.
설계력쓰기 전에 목적과 기준을 세우는가
감사 편지를 AI로 쓰려 한다. 나의 방식은?
상황만 말하고 편지를 통째로 받아 보낸다
통째로 받는다 — 감사를 전하는 목적이 성과물로 바뀌었다.
잘 쓴 예문을 받아 이름만 바꿔서 보낸다
예문의 이름만 바꾼다 — 형식만 남고 목적은 없다.
전하고 싶은 마음을 적어 주고 다듬게 한다
마음을 적어 주고 다듬게 한다 — 목적은 전했으나 글은 AI가 썼다.
내가 먼저 쓰고 AI는 어색한 문장만 고친다
내가 먼저 쓰고 AI는 고치기만 — 목적을 행동으로 지킨다.
새 업무에 AI를 쓰기 시작했다. 첫날 나의 방식은?
필요할 때마다 그때그때 물어보면서 익혀 가며 쓴다
그때그때 쓴다 — 기준 없이 시작했다. 업무마다 다른 전제로 답을 받는다.
AI에게 새 업무의 사용법을 물어 그대로 따른다
AI에게 사용법을 물어 따른다 — 기준을 세울 일을 AI에게 넘겼다.
내 업무에서 AI가 하면 안 되는 일을 정해 둔다
안 되는 일을 정해 둔다 — 기준은 있으나 적어 두지 않아 대화마다 다시 세운다.
고객 정보 금지·수치 확인 같은 지시서를 만들어 쓴다
원전 18 그대로 — 회사 지침이 있으면 그 위에, 내 업무의 「안 되는 일」(예: 고객 정보 입력 금지)과 「확인할 것」(예: 수치는 원자료와 대조)을 적은 지시서를 만들어 쓴다.
아이가 밤에 열이 나 AI에게 물었더니 해열제 용량을 알려 줬다. 다음 행동은?
AI가 알려 준 용량대로 바로 먹이고 아이를 지켜본다
용량대로 먹인다 — 생명 판단의 유일한 근거로 AI를 썼다(고위험 모드).
다른 AI에도 물어 같은 용량이면 그대로 먹인다
다른 AI의 일치를 근거로 삼는다 — 판정을 AI에 넘겼다.
약 상자의 용량표와 맞춰 보고 그대로 먹인다
용량표와 맞춘다 — 확인은 했으나 영역을 나누지 않았다.
용량은 설명서대로 먹이고 응급 신호는 AI에 물어 둔다
브리지 03 그대로 — 처치의 기준은 설명서(제조사 표기), AI에는 데이터 영역(응급 신호)을 묻는다. 밤이라 약사를 못 만나도 영역은 나눌 수 있다.
업무 문서를 AI로 요약하는 것이 일상이 됐다. 나의 방식은?
문서를 그대로 올려서 AI 요약을 받아 쓴다
그대로 올린다 — 입력한 모든 것은 유출될 수 있는 표면(RVP-S 2.1).
회사 유료 계정이니 괜찮다고 보고 다 올린다
계정을 근거로 올린다 — 판단을 환경에 맡겼다(결정문 Q14 2점).
고객 정보와 회사 정보는 지우고 올린다
고객·회사 정보를 지우고 올린다 — 확인 하나는 했으나 올릴 문서의 기준은 없다.
반복 업무는 요약 틀을 만들고 기밀은 가려서 올린다
모듈 I 그대로 — 반복적으로 처리하는 업무는 요약 틀을 만들어 두고, 회사 기밀은 모두 가린 뒤 올려서 처리한다. 쓰되 넘길 것과 지킬 것을 나눈다.
관리력맡기되 끝까지 확인하는가
AI 비서에게 공과금 자동 납부를 맡기려 한다. 나의 방식은?
계좌를 연결하고 납부를 전부 맡겨 둔다
전부 맡긴다 — 폭발 반경을 보지 않았다.
은행이 이상 거래를 막아 주겠거니 하고 둔다
은행에 맡긴다 — 통제를 기관에 넘겼다.
납부 상한만 걸어 두고 나머지는 맡긴다
상한만 건다 — 한정은 있으나 알림·확인이 없다.
상한과 알림을 걸고 매달 내역을 본다
S-01 그대로 — 상한·자동 정지·사후 확인.
AI로 만든 자동 메일 발송 스크립트가 잘 돌아간다. 회사 업무에 쓰려 한다. 다음 행동은?
잘 돌아가니 전체 고객 명단에 바로 돌려 쓴다
바로 전체에 쓴다 — 폭발 반경을 보지 않았다(RVP-S 2.3).
만든 AI에게 문제없는지 한 번 더 묻고 쓴다
만든 AI에게 묻는다 — 자가 채점은 통과한다(DC-020).
먼저 내 메일 주소로만 보내서 한번 시험해 본다
내 주소로 시험한다 — 확인은 했으나 잘못 돌 때의 상한이 없다.
내 주소로 시험하고 발송 상한을 걸어 두고 쓴다
RVP-S 2.3 그대로 — 시험하고 폭발 반경(상한)을 정한 뒤 쓴다.
AI와 한참 작업하다 보니 답이 점점 짧아지고 거칠어졌다. 다음 행동은?
더 세게 다그쳐서 제대로 답하라고 몇 번이고 요구한다
더 다그친다 — 거울 앞에 놓은 것이 거칠어질수록 돌아오는 것도 거칠어진다(원전 16).
답이 나빠졌으니 다른 AI로 옮겨 다시 시작한다
AI를 바꾼다 — 거울을 바꿔도 앞에 놓는 것이 같으면 같은 상이 돌아온다.
요청을 정중하고 구체적인 문장으로 다시 작성한다
요청 문장을 다시 작성한다 — 거울 앞에 놓는 것을 바꿨으나 왜 거칠어졌는지는 보지 않았다.
내 요청부터 돌아보고 작업 규칙을 세워 다시 한다
원전 16 그대로 — 답을 탓하기 전에 내 요청이 거칠거나 오락가락했는지 돌아보고 작업 규칙을 세운다. 거울 앞에 무엇을 놓을지는 내 몫이다(S-25).
글을 쓰려는데 첫 문장이 나오지 않는다. 나의 방식은?
초안은 AI가 잘 쓰니 AI가 써 준 글을 그대로 쓴다
AI가 써 준 글을 그대로 쓴다 — 글의 방향도 문장도 AI가 정한다.
AI에게 글 전체 초안을 받아서 조금만 손보고 쓴다
전체 초안을 받아 조금 손본다 — 생각의 자리를 통째로 넘기고 손질만 했다.
제목과 내용을 내가 정하고 본문 초안은 AI로 받는다
제목과 내용은 내가 정하고 본문 초안은 AI — 생각은 세웠으나 문장은 AI가 먼저 썼다.
거칠어도 내가 먼저 쓰고 AI는 글을 다듬는 용도로 쓴다
거칠어도 내가 먼저 쓴다 — 기계 없이 생각하는 능력을 유지하고 다듬기는 AI에 맡긴다(S-55).
판단력결과 앞에서 멈춰 내가 정하는가
지원금 신청 자격을 AI에게 물었더니 해당된다고 했다. 다음 행동은?
신청 자격이 해당된다고 하니 바로 신청서를 써서 신청한다
바로 낸다 — 바뀌는 제도를 AI 하나로 정했다.
신청해 보면 기관이 걸러 주겠거니 하고 바로 신청한다
기관이 걸러 주리라 본다 — 확인을 기관에 넘겼다.
공식 안내문에서 신청자 자격 요건을 확인하고 신청한다
공식 안내문에서 요건을 확인하고 신청한다 — AI 답을 안내문과 대조했다(확인 하나).
근거 조항을 받아 안내문과 대조하고 내 조건도 맞는지 본다
주의서 1·DC-033 그대로 — AI에게 근거 조항을 받아 안내문과 대조하고(AI를 검증), 내 조건이 그 요건에 맞는지(전제)까지 본다.
AI에게 지원할 회사의 평판을 물었더니 좋은 곳이라고 했다. 다음 행동은?
AI가 좋은 곳이라고 하니 바로 지원서를 써서 그대로 낸다
바로 낸다 — 하나의 답을 결정으로 삼았다.
AI가 알려 준 평판 사이트 점수만 보고 지원을 정한다
AI가 알려 준 점수 하나로 정한다 — 확인의 형식은 있으나 독립 경로가 아니다.
다른 AI에게도 같은 질문을 해 교차검증을 해 본다
다른 AI에 묻는다 — 비교는 했으나 같은 자료를 봤을 수 있다.
AI가 준 정보를 가지고 회사 사이트나 재직자에게 물어본다
원전 20 그대로 — AI가 준 정보를 들고 회사 사이트·재직자라는 AI 밖 경로로 확인해 내가 결정한다.
보험을 갈아탈지 AI에게 두 상품의 약관을 요약·비교시켰더니 갈아타라는 결론이 나왔다. 다음 행동은?
똑똑한 AI가 점검한 결과이니 믿고 바로 보험을 갈아탄다
똑똑하니 믿고 갈아탄다 — 결과 앞에서 멈추지 않았다(D-10). 똑똑함과 정확함은 다른 것이다(D-8).
AI 결론을 보험사에 넘기고 정해 주는 대로 계약한다
보험사가 정해 주는 대로 계약한다 — AI의 결론을 파는 쪽의 결론으로 바꿨을 뿐, 결정은 아직 내 것이 아니다(주의서 4).
AI가 요약한 약관 내용을 검토하고 다른 AI에 확인한다
요약을 검토하고 다른 AI에 확인한다 — 멈추고 보기는 했으나 결정이 없다. 다른 AI의 동의는 확인이 아니다(DC-032).
AI가 요약한 약관을 확인 후 내게 필요한 부분을 결정한다
코어 1 그대로 — AI가 요약한 약관을 확인한 뒤, 내게 필요한 부분을 내가 결정한다. 확인과 결정이 둘 다 있다(S-18 · D-10).
친구와의 다툼을 AI에게 이야기했더니 네가 먼저 사과하라고 했다. 다음 행동은?
AI 말대로 바로 사과 문자를 써서 친구에게 보낸다
AI 말대로 사과한다 — 관계의 결정을 AI가 했다.
다른 AI에게도 물어 같은 답이면 그대로 한다
다른 AI의 동의를 결정으로 삼는다 — 결정을 AI 둘에게 넘겼다.
AI의 이유를 읽어 보고 사과할지 생각해 본다
이유를 읽고 생각해 본다 — 멈추기는 했으나 결정은 아직이다.
AI 답을 정리해서 사과 여부는 직접 결정한다
코어 1 그대로 — 결정은 내가 하고 AI는 보조(이유 정리)로 둔다.
책임감내놓은 것에 책임을 지는가
보고서를 쓰며 AI를 자료 요약·초안·맞춤법에 썼다. 상사에게 보고할 때 나의 방식은?
AI를 썼다는 말은 보고에서 하지 않는다
말하지 않는다 — 보고서의 판단이 누구 것인지 상사가 알 수 없다.
누가 물어보면 그때 말하기로 하고 보고한다
물어보면 말한다 — 밝힘을 상대에게 넘겼다.
AI를 사용했다는 한 줄을 남긴다
한 줄만 말한다 — 밝혔으나 내 판단이 어디 있는지 없다.
요약·초안은 AI, 판단과 확인은 내가 했다고 밝힌다
투명성은 범위다(원전 04) — 밝힐 것(요약·초안)과 밝힐 필요 없는 것(맞춤법)을 나누고, 내 판단의 자리를 알린다.
지원자 평가를 AI에게 맡기자는 제안이 팀에서 나왔다. 나의 방식은?
편하고 빠르니 AI 점수대로 뽑자고 찬성한다
AI 점수대로 뽑자고 한다 — 타인의 권리를 제한하는 판단에 알고리즘을 단독 근거로(S-22).
인사팀이 정할 일이라고 두고 결정을 따른다
인사팀에 둔다 — 인사팀이 정한 일이라 의견없이 따라간다.
AI가 제대로 평가하도록 객관적 평가 지표를 제안한다
AI가 제대로 평가하도록 객관적 지표를 제안한다 — 경계 하나는 세웠으나 사람의 평가를 어떻게 둘지는 없다.
AI 점수만으로 정하지 말고 사람 평가도 함께 두자고 한다
코어 2·모듈 E 그대로 — 사람의 일(채용)에서 AI 점수만으로 정하지 말고 면접 같은 사람의 평가 기준을 함께 두자고 한다. 남의 인생이 걸린 결정을 AI 하나에 맡기지 않는다.
행사 사진 30장을 SNS에 올리려 AI 보정을 쓰려 한다. 사진은 내가 찍은 것이다. 나의 방식은?
30장을 각각 여러 스타일로 다 만들어 전부 올린다
여러 스타일로 전부 만든다 — 만들 수 있다를 만들어야 한다로 착각했다(DC-019).
AI가 고른 베스트 컷을 그대로 올린다
AI가 고른 것을 올린다 — 고르는 일을 넘겼다.
올릴 사진을 내가 고르고 보정은 AI에 맡긴다
내가 고르고 보정만 맡긴다 — 골랐으나 왜 올리는지는 정하지 않았다.
몇 장을 왜 올릴지 정하고 고른 뒤 보정해 올린다
RVP-S 3.3 그대로 — 목적(몇 장·무엇)을 정하고 고른 뒤 AI 보정을 충분히 쓴다. 양을 정하는 것이 슬롭을 막는다.
회사 SNS에 올릴 홍보 이미지를 AI로 만들어 올렸는데 어느 작가 그림과 닮았다는 댓글이 달렸다. 다음 행동은?
AI가 만든 것이니 내 잘못은 아니라고 여기고 넘어간다
AI가 만들었으니 내 잘못이 아니라고 여기고 넘어간다 — 어떤 AI도 결과를 책임질 수 없다(원전 04). 답하지 않는 것도 행동이다.
표절인지 아닌지 다른 AI에게 판정해 달라고 한다
표절 여부를 다른 AI에게 판정시킨다 — 복제했을 수 있는 쪽의 동류에게 판정을 맡긴다.
우선 이미지를 내리고 원작을 찾아 직접 비교해 본다
내리고 원작과 비교만 한다 — 확인은 했으나 회사에 알리지 않아 책임의 다음 단계(고지)가 없다.
내리고 원작과 비교해서 사실 확인을 하고 회사에 알린다
주의서 12 그대로 — 내리고 원작과 비교해 사실을 확인한 뒤 회사에 알린다. 닮았다는 말만으로 문제가 되지는 않지만, 확인한 사실을 숨기지 않고 먼저 알리는 것이 책임이다(DC-012).
이해력AI가 무엇인지 아는가
AI에게 인용문을 부탁했더니 유명인의 말이라며 문장을 줬다. 다음 행동은?
유명인의 말이라고 하니 그대로 넣는다
그대로 넣는다 — 인용은 「확인 필요」 기본 라벨(패턴 3.9).
독자가 알아보겠거니 하고 인용문을 그대로 넣는다
독자가 알아보리라 보고 그대로 넣는다 — 확인을 독자에게 넘겼다.
그 문장을 검색해 실제 발언인지 확인하고 쓴다
검색해 실제 발언인지 확인하고 쓴다 — 확인 하나는 했다.
실제 발언만 출처와 함께 받고 검색으로 확인한 것만 쓴다
환각 허용 수준 그대로 — 처음부터 실제 발언만 출처와 함께 주게 하고(한정), 검색으로 확인한 것만 쓴다(확인).
AI에게 살 빼기에 좋은 식단을 물었더니 한 식단을 강하게 권했다. 다음 행동은?
AI가 강하게 권하니 그 식단으로 바로 바꾸기로 한다
권한 대로 바꾼다 — AI는 중립적이지 않다(주의서 7).
권한 이유를 더 듣고 그대로 정하기로 한다
이유를 더 듣는다 — 같은 쪽 근거만 쌓인다.
다른 식단의 장점도 함께 말해 달라고 한다
반대 장점을 묻는다 — 모듈 D 그대로이나 기준은 AI가 쥐고 있다.
권고 근거가 어디에 치우쳤는지 보고 정한다
S-66 그대로 — 근거의 출처 쏠림을 내가 역검증한다.
내 논술 답안을 AI가 논리가 훌륭하다고 했다. 다음 행동은?
AI가 훌륭하다니 논술 내용에 손대지 않고 그대로 낸다
손대지 않고 낸다 — 칭찬을 판정으로 받았다.
논술 내용에서 무엇이 훌륭한지 다시 평가해 보라고 한다
같은 AI에게 다시 평가시킨다 — 칭찬한 쪽의 자가 채점이다(DC-020).
채점 기준만 주고 논술 내용은 처음 보듯 다시 평가시킨다
채점 기준만 주고 처음 보듯 평가시킨다 — 객관화를 시켰지만 반론은 요구하지 않았다.
평가에 대한 구체적 분석과 비판적 반박을 요구한다
모듈 D 그대로 — 칭찬에 머물지 않고 평가의 구체적 분석과 비판적 반박을 요구한다. 아첨 앞의 완결은 반론 요구다(판정 3).
힘든 일이 있어 AI에게 털어놓았더니 따뜻하게 위로해 줘서 마음이 좀 풀렸다. 나의 방식은?
위로가 잘 통했으니 힘들 때마다 AI부터 찾는다
힘들 때마다 AI를 먼저 찾는다 — 위로가 통할수록 기대는 자리가 커진다.
내 상태가 괜찮은지까지 AI에게 물어 판단을 듣는다
내 상태의 판정까지 AI에게 맡긴다 — 위로한 쪽이 상태도 정한다.
학습된 반응인 걸 알면서 위안만 받고 넘어간다
학습된 반응임을 알고 위안을 받는다 — 원전 08의 태도 그대로다. 다만 이 문항은 「다른 길을 두는가」를 재므로, 그 길이 보기에 없는 이 답은 3점이다.
위안은 받되 사람이나 전문가라는 길도 열어 둔다
위안은 받되 사람·전문가라는 다른 길을 둔다 — 모듈 B 그대로. 다른 길을 고를 수 있는가가 4점이다.
설계력쓰기 전에 목적과 기준을 세우는가
수업 발표 자료를 AI로 만들려 한다. 나의 방식은?
주제만 주고 발표 자료 전체를 통째로 AI에 맡긴다
통째로 맡긴다 — 발표의 목적(내가 말한다)이 사라졌다.
전문가가 쓴 AI 프롬프트를 그대로 가져다 쓴다
남의 프롬프트를 쓴다 — 전문가 것이라도 목적을 빌렸다.
발표의 목적·대상을 정하고 AI에게 구성을 맡긴다
목적·대상을 정하고 구성을 맡긴다 — 목적은 세웠으나 내용은 AI가 먼저 썼다.
발표 목적·대상·내용을 직접 만들고 AI로 다듬는다
목적·대상·내용은 내가 만들고 AI로 다듬는다 — 생각은 내가, 완성도는 AI가. AI를 덜 쓰는 것이 아니라 자리를 나눈 것이다.
아이 교육 문제를 AI에게 자주 묻는다. 나의 방식은?
궁금할 때마다 그때그때 물어보고 답을 그대로 받는다
그때그때 묻는다 — 매번 다른 전제로 답을 받는다.
육아 커뮤니티에서 공유된 질문 틀을 그대로 쓴다
남의 질문 틀을 쓴다 — 우리 집 원칙이 아니다.
우리 아이 상황을 먼저 적어 두고 나서 묻는다
아이 상황을 적어 둔다 — 맥락은 걸었으나 AI에 맡기지 않을 선이 없다.
내 교육 원칙과 AI에 맡길 일의 경계선을 두고 묻는다
원전 18 그대로 — 내 교육 원칙을 먼저 주고 AI에 맡길 일의 경계를 둔 뒤, 그 안에서 여러 제안을 받는다.
상속 분쟁을 AI에게 물었더니 법 조항을 들어 답했다. 다음 행동은?
법 조항까지 알려 주니 그 말대로 따르기로 한다
그대로 따른다 — 법률은 AI가 홀로 답할 영역이 아니다(법적 모드).
가족 중에 법을 좀 아는 사람 말대로 한다
아는 사람 말대로 한다 — 판단을 사람에게 넘겼다.
그 조항이 실제로 있는지 법령에서 직접 찾아본다
조항을 찾아본다 — 확인은 했으나 판단의 영역을 나누지 않았다.
조항 검토는 AI로 하고 판단은 가족이 변호사와 한다
브리지 03 그대로 — 데이터(조항 검토)는 AI, 판단(분쟁)은 가족이 변호사와 한다. 영역을 나눈다.
AI가 내 가족 이름과 직장을 기억해 먼저 말한다. 나의 방식은?
편하고 잘 통하니 기억하게 그대로 놔둔다
그대로 둔다 — 누적 프로필을 인지하지 않았다(모듈 I).
기억해도 문제없는지 AI에게 물어보고 둔다
AI에게 묻는다 — 내 정보의 관리를 정보를 가진 쪽에 맡겼다.
조심하며 앞으로는 이름 대신 역할로 말한다
앞으로 바꾼다 — 쌓인 것은 그대로다.
기억 설정을 열어 지울 것과 남길 것을 정한다
모듈 I 「메모리 안내」 그대로 — 쌓인 기억을 내가 열어 정리한다.
관리력맡기되 끝까지 확인하는가
AI 에이전트에 내 파일 정리를 맡기려 한다. 나의 방식은?
전체 폴더 권한을 주고 정리를 전부 맡긴다
전체 권한을 준다 — 치명적 3요소를 다 켰다(RVP-S 2.3).
문제가 생기면 에이전트가 스스로 멈추겠거니 한다
멈추겠거니 한다 — 접근 권한을 준 것과 멈출 장치는 다르다(DC-047).
파일을 백업해 둔 뒤에 전부 맡긴다
백업하고 맡긴다 — 되돌리기는 갖췄으나 범위를 한정하지 않았다.
폴더를 한정하고 삭제를 막은 뒤 결과를 본다
범위 한정(폴더) + 권한 제한(삭제 금지) + 확인 — 세 가지.
코딩 과제를 AI로 해결했는데 왜 되는지 모른다. 다음 행동은?
어쨌든 결과는 잘 돌아가니 그대로 과제로 제출한다
그대로 낸다 — 돌아가는 것과 조건대로 돌아가는 것을 같은 것으로 본다.
만든 AI에게 문제없는지 묻고 그대로 제출한다
만든 AI에게 묻고 낸다 — 자가 채점은 통과한다(DC-020).
과제 조건의 입력 몇 개로 직접 돌려 보고 제출한다
직접 돌려 보고 낸다 — 확인 하나는 했으나 다른 눈이 없다.
다른 AI에 결함 점검을 시키고 직접 돌려 본 뒤 낸다
RVP-S 2.4 그대로 — 설명할 수 없어도 쓸 수 있다. 다만 다른 눈(다른 AI)과 내 손(직접 실행)으로 결함을 확인한 뒤 낸다(DC-032).
같은 질문을 동료가 하면 자세한 답이 나오는데 내 질문에는 뻔한 답만 온다. 다음 행동은?
내 계정의 AI가 성능이 나쁘다고 보고 다른 것으로 바꾼다
AI 탓을 하고 바꾼다 — 거울 앞에 놓인 것은 보지 않았다.
동료에게 대신 물어봐 달라고 부탁해 두고 기다린다
동료에게 넘기고 기다린다 — 내 질문은 그대로다.
동료의 질문 방법을 참고해서 다시 물어본다
동료의 질문 방법을 참고해 다시 묻는다 — 답은 나아지나, 내 질문의 무엇이 달랐는지는 아직 보지 않았다.
동료 질문과 견주어 내 질문 돌아보고 내 방식을 찾는다
원전 16 그대로 — 두 질문을 견주어 내 질문을 돌아보고 내 방식을 찾는다.
요즘은 무엇이든 생각하기 전에 AI부터 검색하게 된다. 나의 방식은?
빠르고 편하니 지금처럼 늘 AI부터 열어서 쓴다
지금처럼 쓴다 — 편리함이 생각하는 힘을 서서히 약하게 만든다(1부 3장).
생각이 줄었는지도 AI에게 점검을 맡겨 본다
생각이 줄었는지도 AI에게 점검을 맡긴다 — 메타 점검은 참고 자료이지 판정이 아니다.
일부 일은 AI 없이 끝까지 해 보며 감을 지킨다
일부 일은 AI 없이 끝까지 한다 — 보조와 대체의 선을 지키는 한 방법이나 쓸 때의 생각은 재지 못한다.
묻기 전에 답을 먼저 유추해보고 AI 답과 견준다
S-55 그대로 — 묻기 전에 내 답을 먼저 적고 AI 답과 견준다. AI를 써도 생각의 중심을 잃지 않는다.
판단력결과 앞에서 멈춰 내가 정하는가
거래처에 보낼 제품 소개 문구를 AI가 썼다. 보내기 전 나의 방식은?
잘 읽히고 깔끔하니 고치지 않고 거래처에 보낸다
그대로 보낸다 — 잘 읽히는 것과 맞는 것은 다르다(주의서 1).
내용에 문제없는지 문구를 쓴 AI에게 다시 묻는다
같은 AI에게 묻는다 — 자가 채점은 통과한다(DC-020).
제품 소개 문구에 든 수치·날짜를 내 자료와 대조한다
수치·날짜를 대조한다 — 확인되는 사실은 확인했다(RVP-S 2.2).
수치·날짜는 자료와 대조하고 과장 표현은 근거 없으면 뺀다
검증 의무 그대로 — 사실(수치·날짜)은 자료와 대조하고, 「업계 최고」 같은 과장은 근거를 요구해 없으면 뺀다. 사실과 주장을 나눠 검증한다.
10만 원 안쪽 무선 이어폰 추천을 AI에게 받았다. 다음 행동은?
AI가 추천한 것이니 믿고 추천 사이트에서 바로 구매한다
하나의 AI 추천을 결정으로 삼는다 — 추천 사이트에서 바로 산다.
추천 사이트에서 후기에 대한 내용도 전부 대조해 본다
후기만 전부 본다 — 추천 사이트 안에서만 확인했다.
추천한 상품을 여러 AI에 같은 조건으로 다시 검색해 본다
여러 AI에 같은 조건으로 다시 찾게 한다 — 경로를 늘렸으나 AI→AI는 독립 경로가 아니다(DC-032). 같은 자료를 봤을 수 있다.
AI가 추천한 여러 사이트를 직접 방문해 비교해 본다
원전 20 그대로 — 추천받은 사이트를 직접 방문해 실제 가격·사양을 대조한다. AI 밖의 1차 정보가 독립 경로다(RVP-S 1.0.2).
이직 제안을 받고 AI에게 조건을 넣어 분석시켰더니 수락하라는 결과가 나왔다. 다음 행동은?
AI 분석 결과가 그렇다니 제안을 바로 수락한다
분석대로 수락한다 — 결과 앞에서 멈추지 않았다(D-10).
분석 결과를 다른 AI에도 넣어 같으면 수락한다
다른 AI의 일치를 결정으로 삼는다 — 판단을 AI 둘에 넘겼다.
분석의 근거 조건을 내가 하나씩 확인해 본다
분석의 근거 조건을 확인한다 — 결과 앞에 멈춰 재료를 봤으나 결정은 아직이다.
빠진 조건을 넣어 다시 보고 스스로 정한다
멈춤→판단 그대로 — 빠진 조건을 넣어 다시 보고 내가 정한다.
자료 조사를 AI에게 맡겨 만든 보고서를 발표했다. 자료의 근거를 묻는 질문이 나왔다. 나의 방식은?
AI가 찾은 자료라 자세한 내용은 모른다고 답한다
모른다고 한다 — 내 이름으로 낸 보고서의 주인이 아니다. 어떤 AI도 결과를 책임질 수 없다(원전 04).
그 자리에서 AI에게 물어 나온 답을 읽어 준다
AI에게 물어 읽어 준다 — 답의 자리를 또 AI에게 넘겼다.
AI로 찾았다고 밝히고 확인해서 알려 주겠다고 한다
AI로 찾았다고 밝히고 확인하겠다고 한다 — 당당히 밝혔으나 확인은 아직 내 손에 없다.
AI로 찾았다고 밝히고 내가 확인한 근거로 답한다
원전 04 그대로 — 「AI가 했다」고 당당히 밝히고, 근거는 내가 확인한 것으로 답한다. 끝까지 책임지는 주인의 권한.
책임감내놓은 것에 책임을 지는가
AI 초안으로 쓴 제안서를 팀장에게 보낸다. 다음 행동은?
내가 다듬어서 보냈으니 따로 말하지 않고 넘어간다
말하지 않는다 — 다듬었다는 것이 밝히지 않을 이유가 되지 않는다.
팀장이 물어보면 그때 가서 AI를 썼다고 말한다
물으면 말한다 — 사후 답변이다. 사전 고지가 먼저다(DC-012).
AI로 초안을 잡았다는 것을 보낼 때 함께 밝힌다
보낼 때 AI 초안임을 밝힌다 — 원전 04 그대로이나 받는 쪽은 어디까지 믿을지 모른다.
AI 초안임과 내가 확인한 범위를 적어 보낸다
RVP-S 3.3 그대로 — AI 초안임과 내가 확인한 범위를 함께 적는다. 받는 쪽이 묻기 전에 밝힌다.
좋아하는 연예인의 얼굴을 넣은 이미지를 AI로 만들어 SNS에 올리려 한다. 다음 행동은?
요즘 유행이니 나도 만들어서 SNS에 바로 올린다
유행이라 만들어 올린다 — 남의 얼굴(초상권)을 썼다(브리지 06).
얼굴을 조금 바꿔 알아볼 정도로만 해서 올린다
조금 바꿔 올린다 — 침해를 피한 것이 아니라 가린 것이다.
만들되 올리지 않고 나만 보는 용도로 둔다
나만 본다 — 공개는 피했으나 남의 얼굴을 쓴 것은 같다.
얼굴은 쓰지 않고 분위기만 닮은 가상 인물로 만든다
코어 2 그대로 — 초상권이 걸린 얼굴은 쓰지 않고 가상 인물로 목적을 이룬다. 침해 없이 쓰는 길.
AI로 짧은 영상을 하루 수십 개씩 자동으로 만들어 올릴 수 있게 됐다. 나의 방식은?
만들어지는 대로 전부 올려서 조회 수를 늘린다
전부 올린다 — 검토 없는 대량 생성을 공개 공간에 쏟는다(RVP-S 3.3).
반응이 좋을 영상을 AI에게 고르게 해서 올린다
고르는 일을 AI에게 맡긴다 — 만든 쪽이 고르면 전부 통과한다.
내가 직접 보고 고친 영상만 골라서 올린다
보고 고친 것만 올린다 — 검토는 있으나 만들기 전의 멈춤이 없다.
올릴 이유가 있는 것만 만들고 보고 고쳐 올린다
DC-019 그대로 — 올릴 이유가 있는 것만 정해 만들고, 보고 고쳐서 올린다. 만들 수 있다와 만들어야 한다는 다르다.
AI로 쓴 블로그 글에 넣은 통계가 틀렸다는 댓글이 달렸다. 다음 행동은?
AI가 쓴 것이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넘어간다
아무 조치 없이 넘어간다 — 내 이름으로 나간 글이다(원전 04).
댓글에서 문제 삼은 부분만 조용히 지우고 넘어간다
문제 삼은 부분만 지운다 — 고친 모양은 갖췄으나 맞는지 확인하지도, 바로잡지도 않았다. 책임의 형식만 있다.
수치를 확인해 글을 고치고 정정해서 다시 올린다
고쳐서 다시 올린다 — 바로잡았으나 무엇이 왜 틀렸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오류를 검사하고 정정한 통계와 과정을 설명해 올린다
주의서 12 그대로 — 검사하고 정정하고 과정을 밝힌다. 결과를 내 것으로 받는다.
주도권 단계 — 경계와 관문 (베타)
결과의 주도권 5단계(기초·탐색·운용·통제·주도)는 코어 문장 1 「나는 결정한다. AI는 보조한다」를 단계로 옮긴 것입니다. 경계는 총점 51 · 63 · 75 · 87이며 임시값입니다 — 이 검사는 무작위 응답의 기대값이 약 50점이므로 하한을 50에 두었고, 익명 응답 데이터가 쌓이는 대로 실제 분포(백분위) 기준으로 조정합니다. 관문: 총점이 상위 구간이어도 판단력이 67 미만이면 통제·주도 단계에 진입하지 못하고 운용 단계로 표기됩니다. 출력을 거르지 못하는 주도, 결정권 없는 주도는 이 점검이 정의하는 주도가 아니기 때문입니다(옛 판의 검증·주권 이중 관문이 판단력 하나로 합쳐졌습니다). 아울러 특정 조합(설계력·관리력高+판단력低 등)은 단일 점수보다 위험하므로 위험 조합 경보로 강점보다 먼저 표시합니다.기준은 고정된 것이 아닙니다. 실제 응답 분포가 쌓이면 변별력 없는 문항과 측정에 실패한 문항을 걸러 교체하고, 3·4점이 반반으로 갈리는 문항은 기준 자체를 재검토합니다. 목표는 심리측정학적 완벽함이 아니라 의미 있게 다르고 행동으로 이어지는 거울입니다.
근거 저작물: RVP 팩 v0.1~v0.3, RVP-S(Shield) 팩, RVP 실전 카드, 『멈춤의 기술』, 『방패편 100사례』, 『칼편 100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