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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 접근성·포용 C-88

Google Live Transcribe — 소리가 보이는 세상

2019년 Google이 출시한 Live Transcribe는 스마트폰의 마이크를 통해 주변의 모든 소리와 대화를 실시간으로 텍스트로 변환하는 무료 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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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 버전
청각 장애인/난청인용, 접근성 서비스용, 일반 사용자용
성과 영역
주변 소리/대화를 실시간 텍스트로 변환, 80개+ 언어 지원
작동 원리
스마트폰 마이크 → AI 음성인식(ASR) → 실시간 자막 표시 → 소리 알림(초인종, 경적 등) 감지
행위 수준
Google Live Transcribe
근거 출처
Google 공식 발표 (2019)
적용 모듈
모듈 F(의사결정/소통) + 모듈 G(AI 선택)

2019년 Google이 출시한 Live Transcribe는 스마트폰의 마이크를 통해 주변의 모든 소리와 대화를 실시간으로 텍스트로 변환하는 무료 앱이다. 80개 이상의 언어를 지원하며, 대화 상대가 말하면 화면에 실시간으로 자막이 나타난다. 별도로 '소리 알림(Sound Notifications)' 기능은 초인종, 화재 경보, 노크 소리, 아기 울음 등 생활 소리를 감지해 진동이나 시각 알림으로 전달한다. 청각 장애인이 보청기 없이도 일상 대화에 참여하고, 주변의 중요한 소리를 인지할 수 있게 한다.

청각 장애인에게 가장 큰 장벽은 "듣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소통에서 배제되는 것"이다. Live Transcribe가 제공하는 것은 "청력"이 아니라 "대화 참여"다. 기술이 장애를 치료한 것이 아니라, 장애가 소통을 막는 것을 기술이 막았다.

모듈 F(의사결정/소통): 실시간 자막의 정확도는 환경 소음, 화자의 발음, 전문 용어에 따라 달라진다. 중요한 대화(의료 상담, 법률 상담)에서는 실시간 자막에만 의존하지 말고, 수어 통역사나 필담을 병행하라.

모듈 G(AI 선택): 실시간 음성인식 앱은 여러 가지가 있다(Google Live Transcribe, Otter.ai, Apple Live Captions 등). 지원 언어, 오프라인 사용 가능 여부, 대화 저장 기능 등을 비교해 자신의 필요에 맞는 것을 선택하라.

→ 본편: 2부 4장 (모듈 F — 의사결정/소통), 2부 4장 (모듈 G — AI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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