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리터러시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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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리터러시란 무엇인가?
많은 사람들이 AI 리터러시를
“AI를 잘 다루는 기술”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내가 말하는 AI 리터러시는 다르다.
AI 리터러시는 기술이 아니라 태도다.
출처 입력
- 이 질문이 어떤 결과를 만들지 생각하는 태도
- AI의 한계를 인식하는 태도
- 판단과 책임을 AI에게 넘기지 않는 태도
이 태도가 없으면
AI는 편리한 도구가 아니라
무책임한 증폭기가 되지않을까?
프롬프트는 문장이 아니라 ‘행동’이다
나는 프롬프트를 이렇게 생각해왔다.
“AI에게 입력하는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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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나는 이렇게 다시 정의한다.
프롬프트는 ‘AI를 사용하는 나의 행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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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는 방식은
곧 내가 어떤 사용자로 행동하는지를 드러낸다.
그리고 행동에는
가치를 부여할 수 있다.
그래서 나는 ‘합리적 가치 프롬프트’를 만든다
나는 AI에게 감정을 가르치려 하지 않는다.
윤리를 주입하려는 것도 아니다.
그런 일들은 내 능력으로는 할 수 없는 일이다.
내가 지금 해보고 싶은 것은 이것이다.
AI를 사용할 때
인간이 지켜야 할 ‘합리적 가치의 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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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틀은 강요하지 않는다.
설득하지도 않는다.
단지 질문할 때 한 번 더 생각하게 만든다.
다시 질문을 리마인드 해보자!
- 이 질문은 맥락을 갖고 있는가
- 이 결과에 책임질 준비가 되어 있는가
- 이 판단을 AI에게 맡겨도 되는가
— 합리적 가치 의 틀
쉽게 할 수 있지만, 가치 있는 행동
사람들은 어려운 선행보다
쉽지만 의미 있는 행동을 원한다. 예를 들면
- 텀블러를 드는 것
- 하루 10분 걷는 것
- 작은 기부 버튼을 누르는 것
AI를 사용할 때도
그와 같은 행동을 할 수 있다.
“나는 AI를 아무 생각 없이 쓰지 않는다.”
“나는 책임 있는 사용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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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인식이 쌓이면
AI는 더 안전해지고,
사용자는 더 안심하게 된다.
— 이것은 기술이 아니라 ‘사회적 계약’같은 거다
'AI를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하게 한다.'
이 문장은 기술 목표가 아니다.
나는 이것을
새로운 사회적 계약이라고 생각한다.
- AI는 수단이다
- AI의 주인은 사용자인 인간이다
- 판단과 책임은 인간에게 있다
AI가 인간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을 더 인간답게 만드는 방향.....
그 시작은
아주 작은 질문 하나에서 시작된다고 나는 생각한다.